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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시장에서 사람들이 각자 미래를 예측하는 것까지는 어렵지 않음. 오히려 흥미로운 건 예측이 끝난 다음임!!! 예를 들어 금리가 어떻게 될지 or 어떤 팀이 경기에서 이길지 등등 예측시장을 만들었다고 해보면 실제 결과가 나온 뒤 누군가는 그 결과를 알려줘야 함. 블록체인이 알아서 뉴스를 읽거나 경기 결과를 확인할 수는 없기 때문임ㅠㅜ 금리가 실제로 몇 %가 됐는지, 어느 팀이 이겼는지는 블록체인 밖에서 일어난 일임. 그래서 현실의 데이터를 블록체인으로 가져와야 하고 여기서 오라클 문제가 생김. 그런데 데이터를 가져오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도 아님. 잘못된 데이터가 들어오면 블록체인은 그걸 사실로 받아들이고 그대로 정산할 수 있음. 특히 돈이 많이 걸린 시장이라면 잘못된 결과를 전달해서 얻을 수 있는 이익도 커질 수 있음. 그래서 예측시장을 보면서 사람들이 얼마나 미래를 잘 맞히는지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실제 결과를 블록체인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이렇게 생각하고 보니 @RialoHQ 가 다루는 문제도 조금 다르게 보였음. 리알로가 현실의 데이터를 온체인에서 활용하고,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음 행동까지 연결하려는 방향을 생각하면 예측시장의 이런 문제와 맞닿아 있는 부분이 있음. 예를 들어 금융 데이터가 특정 조건에 도달했을 때 그 정보를 바탕으로 정해진 로직이 실행되는 상황을 생각할 수 있음. 결국 블록체인과 현실을 연결한다는 건 데이터를 그냥 가져오는 것만으로 끝나는 문제가 아님. 어떤 데이터를 가져오는지, 그 데이터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결과가 온체인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까지 모두 중요함. 리알로 자료를 계속 보다 보니 이 연결 과정 자체가 생각보다 훨씬 중요한 문제라는 걸 느끼게 됐음😊 @silverwave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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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aloHQ 와 Stake-for-Service 🐴> 보통 스테이킹하면 생각나는 건 그냥 토큰을 맡겨놓고 보상을 받는 것임. 그런데 리알로에는 Stake-for-Service라는 개념이 있음. 쉽게 말하자면, 스테이킹해서 받는 보상의 일부를 네트워크 사용료로 바로 쓸 수 있게 만드는 방식임. 일반적인 블록체인에서는 스테이킹한 자산과 실제로 서비스를 이용할 때 필요한 가스비가 따로 있음. 그래서 장기간 운영되는 서비스라면 계속 사용할 토큰을 따로 준비하고 잔액이 떨어지면 다시 채워줘야 함. 리알로는 이 부분을 스테이킹 보상으로 연결하려는 거임. 예를 들어 어떤 서비스가 계속해서 일정한 작업을 해야 한다면, 처음부터 스테이킹을 해두고 거기서 나오는 보상의 일부가 그 서비스 비용으로 사용되게 할 수 있는 식임. 개인적으로 이게 재밌었던 이유는 스테이킹을 단순히 토큰을 묶어놓고 보상받는 행위로만 보지 않았다는 점임. 내가 맡겨둔 자산에서 나오는 보상이 다시 네트워크 사용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임! 아직은 이런 구조가 실제로 얼마나 편리하게 사용될지는 지켜봐야겠지만 리알로가 토큰의 활용처를 단순한 거래나 스테이킹에서 끝내지 않고 네트워크를 계속 사용하는 데까지 연결하려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silverwave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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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했던 @RialoHQ 퀴즈 공부🐴 어제 너무 피곤해서 참가는 못했다ㅠㅜㅠㅜ 오! 이번주도 Latch 관련 퀴즈ㅋㅋㅋ 이번 퀴즈는 처음 보는 용어들이 좀 있어서 처음에는 어려웠는데 하나씩 찾아보니까 결국 핵심은 에이전트에게 API 키를 통째로 주는 대신 필요한 권한만 주고, 그 권한을 계속 관리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라고 이해했음!!! Q1. Latch에서 말하는 ‘권한을 좁혀가는 위임’은 무슨 뜻일까? A: 각 Child Latch는 기존 권한을 더 제한할 수 있음 ➡️ 처음에 Child Latch가 뭔 말인가 했는데.. 쉽게 말하면 기존 Latch에서 권한을 나눠서 새로 만든 Latch라고 보면 됨. 중요한 건 여기서 권한을 더 추가하는 건 안 되고, 기존에 가진 권한보다 더 좁게 제한하는 것만 가능하다는 거였음. Q2. 유효한 Latch 토큰이 폐기되면 어떻게 될까? A: 그 Latch를 사용하는 요청이 거부됨 ➡️ 원본 Secret을 삭제하거나 API 키 자체를 바꾸는 게 아니라, 해당 Latch를 폐기해서 그 토큰을 사용하는 요청만 막는 방식임. Q3. Latch의 핵심 보안 원칙은? A: 실제 자격 증명은 Latch 밖으로 나가지 않음 ➡️ 이건 비교적 이해하기 쉬웠음. 에이전트에게 실제 API 키를 그대로 주는 게 아니라, Latch가 원본 자격 증명을 가지고 있고 에이전트는 필요한 권한만 받아서 사용하는 구조임. Q4. 실제 자격 증명이 사용되기 전에 에이전트의 모든 요청이 거치는 곳은? A: Policy Pipeline ➡️ 처음에는 이름부터 어려운데, 그냥 요청이 실제 서비스로 넘어가기 전에 정해둔 정책을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음. Q5. Identity Filter는 무엇을 막는 데 도움을 줄까? A: 등록되지 않은 기기에서 도난당한 토큰이 사용되는 것 ➡️ 토큰을 가지고 있더라도 등록된 기기가 아니면 사용할 수 없도록 막아주는 역할이라고 이해했음. Q6. Multi-mount 설정을 사용하면 하나의 토큰으로 무엇에 접근할 수 있을까? A: 여러 외부 서비스 ➡️ 하나의 토큰을 가지고 여러 서비스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보면 됨. Q7. Latch의 감사 로그에는 무엇이 기록될까? A: 허용 또는 거부된 결정과 함께, 어떤 필터가 어떤 이유로 결정했는지도 기록됨 ➡️ 그냥 요청이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만 보는 게 아니라, 왜 허용됐고 왜 막혔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는 거임. Q8. 필터가 요청을 거부하면 어떻게 될까? A: 외부 서비스에 요청을 보내기 전에 중단됨 ➡️ 이건 앞에서 배운 내용이랑 연결해서 생각하면 쉬웠음. 정책에서 이미 거부된 요청이라면 굳이 실제 서비스까지 보내지 않는 거임. Q9. Latch는 API 키의 모든 권한 대신 에이전트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 A: Latch 토큰을 통한 제한된 권한 ➡️ API 키 자체를 통째로 주는 게 아니라, 필요한 권한만 사용할 수 있는 Latch 토큰을 주는 방식임. Q10. Latch를 폐기하면 어떻게 될까? A: 기본 키는 그대로 유지되고, 해당 에이전트의 접근만 끊김 ➡️ 이것도 Q2랑 연결되는 내용임. Latch 하나를 폐기한다고 원본 Secret까지 없어지는 건 아니고 그 Latch를 사용하던 에이전트의 접근만 끊기는 거임. @silverwave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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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mes_Gets_It
Original 48k VP from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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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mes_Gets_It
Super fast!!!! Now I am nerv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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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aloHQ 와 Gauss🐴 쉽게 말하면 Gauss는 블록체인을 업그레이드하기 쉽게 만들기 위한 방법이라고 보면 됨. 우리가 사용하는 앱은 새로운 기능이 나오면 업데이트하면 됨. 카카오톡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거나 버그가 생기면 그냥 새 버전을 배포하면 끝임. 그런데 블록체인은 조금 다름. 여러 노드가 같은 블록체인을 보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을 바꾸려면 모든 참여자가 새로운 규칙에 맞춰 움직일 수 있어야 함. 그래서 블록체인의 핵심 구조를 업그레이드하는 일은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음. 여기서 Gauss가 등장함. 리알로가 설명하는 Gauss는 블록체인의 합의 방식과 나머지 시스템을 분리해서, 필요한 부분을 바꾸더라도 전체 구조를 크게 흔들지 않고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만드는 방식임. 쉽게 비유하면 자동차를 생각하면 됨. 엔진을 바꾼다고 자동차 전체를 처음부터 다시 만들 필요는 없는 것처럼, 블록체인도 특정 부분을 바꿀 때 전체를 다시 뜯어고치지 않아도 되게 만드는 거임. 처음에는 이런 게 굳이 필요한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꽤 중요한 부분인 것 같음. 블록체인도 결국 계속 새로운 기능이 필요하고, 더 나은 기술이 나오면 바뀌어야 하니까. 아무리 좋은 블록체인을 만들어도 한 번 정한 구조를 바꾸기가 너무 어렵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불편해질 수 있음. 그래서 요즘 리알로를 보면서 단순히 지금 얼마나 빠른가뿐만 아니라 나중에 얼마나 쉽게 발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는가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silverwave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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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y i will waiting for the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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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리비리(Libby) (❖,❖) retweeted
Our first @Shillz_Official campaign is almost over. We appreciate all the shillz. Next one is 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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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carrotfunding
Wow that is amazing!!! I want to be like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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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더 @RialoHQ 의 Latch에서 흥미로웠던 것은 요청을 보내는 것만 관리하는 게 아니라 요청을 보낸 뒤 돌아오는 결과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었음. 보통 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내가 요청한 내용이 제대로 전달됐는지만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로 돌아온 결과에 민감한 정보가 들어 있을 수도 있음. Latch에서는 이런 경우 서버에서 돌아온 결과를 그대로 전달하지 않고, 필요한 경우 일부 내용을 가리거나 아예 전달하지 않게 할 수 있다고 함. 생각해보면 이것도 꽤 중요한 부분임. AI 에이전트가 사람 대신 여러 서비스를 사용하게 되면, 요청할 때만 조심한다고 끝나는 게 아니기 때문임.. 무엇을 요청할 수 있는지도 중요하지만 그 결과로 어떤 정보를 받아올 수 있는지도 같이 관리해야 하는 거임. 리알로가 AI 에이전트가 실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환경을 계속 이야기하는 걸 보면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준비하고 있다는 게 조금씩 보이는 것 같음!!! @silverwave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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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first day in The Republic doesn't need to be complicated. I’d start with three steps: 1. Read the guides 2. Complete one activity 3. Check the dashboard for what comes next Why? Because activities aren't all the same. Raids let you support other participants, while content missions involve creating and submitting your own posts for review. Once you understand that difference, navigating The Republic becomes much more straightforward. New here? Start with one activity, not ten😆 @jumper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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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briefing about Jumper sale! Jumper is a super-app for onchain finance. I think many ppl have already used it! You can bridge and swap assets across different chains. You can also access yield and trading features in one place. Jumper is expanding into tokenized stocks and other real world assets too. @jumperapp sale on @legiondotcc 🩷Target: $2M 🩷Hard cap: $3M 🩷Valuation: $75M 🩷Purchase: USDC 🩷Chain: Ethereum Tokenomics 🩷 Public Sale: 4% 🩷 Investors: 26.07% 🩷 Team: 14.70% 🩷 Community: 33.33% 🩷 Treasury: 21.90% Public Sale tokens are 50% unlocked at TGE(very soon!!!!!!). The remaining 50% unlocks monthly over 4 months. solana:Aybt5BWuW6kMNt7Jk1UmSgLzpEKev5pEnh82TA5rpump is planned to offer benefits such as fee discounts and reward multipliers through staking or locking. Resource: app.legion.cc/app/invest/j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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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RialoHQ 가 AI 에이전트가 실제로 여러 서비스를 사용하고 일을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고 한다면 결국 다른 서비스와 연결되는 과정이 필요함. 여기서 API가 등장함. API는 쉽게 말하면 다른 서비스의 기능이나 데이터를 가져다 쓸 수 있게 해주는 연결 통로임. 예를 들어 AI 에이전트가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어떤 데이터를 조회하거나, 다른 서비스의 기능을 실행하려면 API를 통해 연결해야 함.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문제가 생김ㅠㅜ... AI 에이전트에게 API 키를 그대로 주면 그 키로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많아질 수 있다는 점임. 그래서 Latch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조금 이해됐음. Latch는 리알로에서 에이전트가 외부 서비스를 사용할 때 어디까지 사용할 수 있는지를 정해주는 권한 관리 역할을 함. 원래 API 키는 Latch가 보관하고 AI 에이전트에게는 필요한 범위만 사용할 수 있는 별도의 접근 권한을 만들어주는 방식임 (예시: 어떤 에이전트는 데이터 조회만 가능하게 할수도 있고, 다른 에이전트는 특정 기능까지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식으로 나눌 수 있음) 생각해보면 사람한테 일을 맡길 때도 비슷함. 모든 일을 할 수 있게 맡기는 게 아니라 맡은 일에 필요한 권한만 주는 게 훨씬 안전함. 리알로가 AI 에이전트가 실제로 여러 일을 하게 만들려면 AI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도 정해줘야 할 텐데 Latch가 그 부분을 담당하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이해가 좀 됐음! @silverwave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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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결제는 한 번 설정해놓으면 알아서 계속 결제되니까 편함. 그런데 블록체인에서 이런 반복 결제를 생각해보면 조금 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음. 오늘은 정상적으로 실행할 수 있었던 거래가 한 달 뒤에도 똑같이 실행해도 되는 건 아닐 수 있기 때문임. 예를 들어 매달 같은 금액을 보내도록 설정해놨는데 그 사이에 수신자의 상태가 바뀌거나 적용되는 조건이 달라질 수도 있음. 그러면 처음 설정할 때 한 번 확인했다고 해서 이후 거래까지 계속 실행하는 건 이상할 수 있음. 그래서 @RialoHQ 가 말하는 recurring payments가 흥미로웠음. 단순히 거래를 반복해서 실행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실행되는 시점의 조건을 다시 확인하면서 계속 이어지는 거래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임. 이렇게 되면 자동결제도 단순히 편리한 기능을 넘어서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지는 현실의 상황까지 반영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음. 앞으로 리알로에서 이런 방식의 금융 서비스가 어떻게 만들어질지 엄청 궁금함ㅋㅋ @silverwave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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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RialoHQ 퀴즈에서 어려웠던 게 오프체인 컴플라이언스와 Integration overhead 개념이였음. 처음에는 그냥 어려운 기술 용어인 줄 알았는데 알아보니깐 별거 아니었음. 오프체인 방식은 블록체인 밖에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을 하나 더 두는 거임. 그러면 거래를 실행할 때 블록체인과 외부 시스템이 서로 정보를 주고받으면서 확인해야 함.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님. 두 시스템을 연결해놓고 계속 데이터를 주고받게 만들어야 하고, 오류가 생기면 확인하고, 시스템이 바뀌면 같이 관리해야 함. 이렇게 외부 시스템을 연결하면서 추가로 생기는 작업이나 관리 부담을 Integration overhead라고 함. 반대로 네이티브 컴플라이언스는 이런 검사를 프로토콜 자체의 실행 과정에 넣는 방식임. 그러면 별도의 시스템을 하나 더 붙여서 계속 확인할 필요가 줄어듦. 결국 이 퀴즈에서 말하는 차이는 생각보다 단순했음. 밖에 별도 시스템을 붙여서 확인하는건지 아니면 프로토콜 안에서 바로 처리하는건지의 차이였음. 이렇게 생각하니까 어려웠던 용어가 조금 이해됐음ㅋㅋ @silverwave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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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RialoHQ 퀴즈 후기!🐴 이번주 너무 바빠서 조금 늦게 복습해봄 와 처음에 몇개 맞추니깐 상위권에 들어서 설렜당ㅋㅋ 하나 틀리자마자 순위권에서 탈락했지만...ㅋㅋㅋㅋ 1. 차단된 트랜잭션에서 실행 실패를 유발하는 것은 무엇인가? A: 규정 준수 정책 위반 (Compliance policy violation) ➡️ 컴플라이언스 정책을 위반했을 때 트랜잭션 실행이 차단됨. 2. 성공적인 전송 시나리오에서 트랜잭션은 어떻게 처리되는가? A: 완전히 완료됨 ➡️ 정상적인 전송은 중간에 끊김 없이 완전히 마무리됨. 3. 반복적인 스테이블코인 워크플로우를 정의하는 특징은 무엇인가? A:시간에 따른 예약된 반복 실행 (Scheduled repeated execution over time) ➡️ 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예약되고 반복되는 실행 과정을 뜻함. 4. 반복 결제 시스템에서 규정 준수(컴플라이언스) 검사는 언제 이루어지는가? A: 매 실행 주기마다 (At every execution cycle) ➡️ 한 번 검사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매번 실행될 때마다 철저하게 확인을 거침. 5. 진행 도중 수신자가 블랙리스트(제재 대상)에 오르게 되면 어떻게 되는가? A: 모든 향후 결제가 차단됨 (All future payments are blocked) ➡️ 도중에 제재 대상이 되면 그 이후에 예정된 결제들은 전부 막힘. 6. 네이티브 컴플라이언스 집행의 핵심 이점은 무엇인가? A: 오프체인 집행 필요성 제거 (Eliminates off-chain enforcement needs) ➡️ 프로토콜 자체에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서 외부(오프체인)에서 따로 검사할 필요가 없어짐. 7. 오프체인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이 통상적으로 증가시키는 요인은 무엇인가? A: 통합 오버헤드 (Integration overhead) ➡️ 블록체인 밖에다 따로 시스템을 붙이려다 보니 연동하고 관리하는 데 드는 수고와 비용이 늘어남. 8. 이 시스템에서 트랜잭션 실행 여부는 무엇에 의존하는가? A: 실시간 정책 평가 (Real-time policy evaluation) ➡️ 그때그때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정책 평가 결과에 따라 실행 여부가 결정됨. 9. 정책 검사를 통과하지 못하면(실패하면) 어떻게 되는가? A: 실행이 중단됨 (Execution is aborted) ➡️ 기준에 안 맞으면 트랜잭션 실행은 곧바로 취소/중단됨. 10. 전체 시스템이 컴플라이언스를 향상시키는 방식은 무엇인가? A: 프로토콜 실행에 집행 기능 내장 (Embedding enforcement into protocol execution) ➡️ 규제 집행 기능을 프로토콜 실행 단계 자체에 깊숙이 녹여내어 신뢰도를 높임. @silverwave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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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해외 사이트에서 결제하다보면 결제가 막힌 경험이 자주 있음...ㅠㅜㅠㅜ 처음에는 단순히 카드만의 문제인가 싶었는데, 해당 국가나 사이트의 결제 방식에 따라 적용되는 조건도 결제가 거부되는 하나의 이유라고함. 그때 느낀 게 이런 건 내가 직접 하나하나 판단하지 않아도 서비스가 알아서 확인해준다는 거였음. 말 그대로 조건이 맞으면 그냥 결제가 되고, 안 맞으면 아예 진행되지 않음. 뭐 물론 나한테는 좋은 일은 아니었음ㅋㅋ 블록체인도 이런 방식으로 움직일 수 있으면 훨씬 편하지 않을까 싶음. 특히 금융 서비스라면 거래가 실행될 때마다 지금도 허용되는 거래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음. 예를 들어 매달 자동으로 결제가 나가도록 설정해뒀는데, 그 사이 정책이 바뀌었다면 다음 결제는 그대로 실행되면 안 됨. @RialoHQ 가 흥미로운 건 이런 정책 확인을 프로토콜의 실행 단계에서 처리한다는 점임. 거래가 실행될 때마다 조건을 다시 확인하고 문제가 있으면 거래 자체를 중단함. 이미 실행한 뒤 취소하는 게 아니라 아예 상태가 바뀌지 않게 막는 방식임!!! 이렇게 되면 개발자들은 별도의 시스템을 계속 붙여서 확인할 필요도 줄어들고, 사용자는 뒤에서 어떤 검사가 이뤄지는지 신경 쓸 필요도 없어서 좋음. 결론: 사용자는 복잡한 규칙을 하나도 신경 안 쓰고 그냥 평소대로 서비스를 쓰면 되고, 그 뒤에서 알아서 다 처리해 주는 게 블록체인이 실제 서비스에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함. 그리고 리알로가 그걸 하고있음ㅋㅋ @silverwave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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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잠들어서 리아로 퀴즈 참가를 못했당...😅 하지만 복습은 해야겠지! 이번주 퀴즈는 사람이 직접 확인하거나 외부 봇에 의존하던 복잡한 규정 검사를 블록체인 안에서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방법에 대한 거였음. Q1: 컴플라이언스 프리미티브의 주요 기능은? A: Enforce policy during execution in real time (실행 중에 실시간으로 정책 강제) * 프리미티브: 서비스를 만들 때 바닥에 깔아두는 기본 조립 블록이나 핵심 부품을 뜻함(단어가 어려워서 찾아봄ㅋㅋ) ➡️트랜잭션이 실행되는 동안 실시간으로 규정 준수 여부를 검사하고 강제함. Q2: 전통적인 시스템에서 컴플라이언스는 보통 누가 담당하는가? A: Off-chain actors and services (체인 외부에 있는 주체와 서비스들) ➡️기존에는 은행이나 중개인 같은 외부 기관들이 규제를 확인하고 관리했음. Q3: 오프체인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의 주요 한계는? A: Weak or delayed enforcement (약하거나 지연된 집행) 해설: 사람이 직접 확인하거나 거쳐야 하므로 처리가 느리거나 허점이 생기기 쉬움. Q4: @RialoHQ 는 어느 계층에서 컴플라이언스를 적용하는가? A: Protocol execution layer (프로토콜 실행 계층) ➡️앱 레벨이 아니라 블록체인 프로토콜 자체의 실행 단계에서 바로 적용함. Q5: 리알로에서 트랜잭션이 정책을 위반하면 어떻게 되는가? A: Aborted with no state change (상태 변경 없이 중단됨)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트랜잭션이 곧바로 취소되어 장부에 아무런 변화도 남기지 않음. Q6: 지속적인 정책 재평가가 뜻하는 것은? A: Policy is checked at every execution (모든 실행 시점에 정책을 확인함) ➡️한 번 통과되었다고 끝이 아니라, 실행될 때마다 규정을 계속 다시 확인함. Q7: 이전에 유효했던 워크플로우가 규정에 어긋나게 되면 어떻게 되는가? A: It is blocked in future executions (향후 실행에서 차단됨) 해설: 바뀐 규정에 따라 앞으로의 실행이 막히게 됨. Q8: 프로토콜 레벨의 자동화가 허용하는 것은? A: Fully on-chain recurring execution (완벽한 온체인 상의 주기적 실행) ➡️외부 봇이나 수동 개입 없이 체인 자체에서 정기적인 실행을 처리함. Q9: 이 시스템에서 반복 결제(Recurring payments)는 어떻게 실행되는가? A: Natively inside the protocol (프로토콜 내부에서 기본 기능으로 처리) ➡️외부 도구에 의존하지 않고 프로토콜 기본 기능으로 자동 실행됨. Q10: 규정을 준수하는 전송(Compliant transfer)을 위해 필요한 조건은? A: Both sender and recipient are not denylisted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블랙리스트에 없어야 함) ➡️송수신자 양쪽 모두 제재 대상이 아니어야 정상적인 전송이 가능함 @silverwave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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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core가 흥미로워서 직접 Ed25519 기반 DID를 만들어 봤습니다. 개인키는 로컬에 암호화해서 보관하고, 공개 DID로 메시지에 서명하는 방식이에요. 처음 해보는 사람도 개인키를 공개하지 않고 DID만 공유하면 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flop_labs 제 DID: did:key:z6MkuwVc8sJSA4dy6LGx3wZkHeBNuVAawSrCBs7TtCpREr4r 참고한 도구: github.com/zunmax/techno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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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알로를 보다 보면 Neofinance라는 단어가 자주 나옴. 처음에는 그냥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말하는 건가 싶었는데 조금 찾아보니 @RialoHQ 가 어떤 금융 인프라를 만들려고 하는지 보여주는 단어에 가까웠음. 지금의 금융 시스템은 오랫동안 만들어진 규칙과 절차가 있고, 블록체인은 그와 다른 방식으로 자산을 다루고 있음. 리알로가 말하는 Neofinance는 이 둘을 단순히 하나로 합치는 것보다 블록체인의 장점을 활용하면서 실제 금융 환경에서 필요한 규칙과 기능까지 함께 가져가려는 방향으로 보임. 특히 기관 신용, 에이전트 상거래 같은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같은 이유라고 생각함. 결국 블록체인으로 금융 서비스를 만드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금융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미에 더 가까운 것 같음. 그래서 리알로가 어떤 금융 서비스를 만들어갈지 더 궁금해짐. 앞으로 Neofinance라는 이름 아래 어떤 서비스들이 실제로 나올지도 계속 지켜보고 싶음!!! @silverwave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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