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하면서 새기면 좋을 자세] "가는 사람 붙잡지 말고 오는 사람 막지 말라"
엑친과 잘 교류하다 어느 순간 나를 잊은 거 같은 순간이 분명 오게 된다!
이건 친한 엑친이 나에게 그럴 수도 있고
나역시도 엑친에게 똑같이 대할 수 밖에 없다!
왜냐고??
하다보면 수많은 팔로워들이 쌓이는데 그 모든 사람들과 매일 교류하는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래도 이 엑친은 진짜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내 피드에 방문이 뜸할 때에는 속상하기 마련이다,,,
x 오래하다 보니 전혀 그럴 필요 없음을 느낀다
여기는 그냥 하나의 커뮤니티 일 뿐이고
그냥 스쳐 지나가는 공간일 뿐이다!
나한테 오지 않는 사람에게 애써 찾아가서
마음 얻으려 하지 마라!!
수많은 사람들이 매일 유입되고 인연을 맺게 된다,,,
가는 사람 붙잡을 필요가 없다 ㅋ
대형계정들은 꼭 붙잡고 싶다???
그러지마라 내가 대형계정이 되면 된다,,
x는 그냥 꾸준히 소통하고 내 글 의견 올리면서 지내다 보면
어느새 나도 대형계정이 될 수 있는 곳이다!!
구차하게 대형계정에게 잘 보일 필요도 없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