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보다 행복하죠😊

선택이라 합니다.
매우 중요하니 부모님들께바로 전화 한 통씩 꼭 해주세요!!! ☎️ 이번 달 10월 12일부터 코로나 백신 필수 접종이 시행됩니다. ‘필수 접종’이라고 하면 연세가 있으신 부모님들은 무조건 다 맞아야 하는 것으로 알고 계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선택권이 있고, 맞기 싫으면 안 맞을 수 있다는 사실을 꼭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병원에서 “필수라 어르신들은 다 맞으셔야 해요!” 라고 권유하셔도, 맞기 싫으시면 “안 맞겠습니다.”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전화기 들고 지금 바로 사랑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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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보면서, 안면인식으로 그 사람의 모든 정보가 읽혀지고 통제 되는 시대는 오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왜냐면, 너무 끔찍한 사회가 되니까. 이걸 중국이 위구르족에게 하기 시작하고, 다른 독재국가에서도 시작한 듯... MINORITY REPORT (2002) | Trailer #3 | Amblin youtu.be/3JNsNp2DVSE?si=FZ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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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잡다 퍼 왔어요. 🤣🤣🤣🤣
제미나이 일처리 대충 이 수준이라고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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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서 올려요. 저는 엄청 맞아서 놀랐어요.
내 생일 4자리 넣어보면 내가 행복하려면 필요한 게 나온대🤣 나는 🎂 7월 20일 = 0720 = 음악 + 술 + 쇼핑 + 음악 음악이 두개, 맞는거 같은데 1 = 돈 2 = 쇼핑 3 = 사랑 4 = 잠 5 = 음식 6 = 여행 7 = 술 8 = 연애 9 = 친구 0 = 음악 다들 해보고 밑에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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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만나는 거 조심하고 손 소독자주하고 마스크 꼭 껴야겠어요.
코로나보다 100배 치명적인 바이러스 터짐 러시아 비밀 연구소 기술자 사망함 공식 사인은 원인 불명 급성 폐렴임 지금 현지 병원 다섯곳 싹 다 셧다운됨 면회 전면 금지 먹고 격리 들어감 밀접 접촉자만 200명 넘게 감시 중임 잠복기 4일에서 7일 지나면 바로 발병함 전문가들 사이에서 치명률 코로나 100배라는 말 나옴 진짜 이번에 대응 삐끗하면 과거 악몽 재현될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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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안하무인이지.
'중국 AI' 해킹 무기로 개조해 전세계 공격 … FBI도 '보안 경보' AI가 똑똑해진 게 문제가 아니다. 이제 해커까지 ‘AI로 무장’하기 시작했다. 중국계 공격자가 딥시크를 활용해 전 세계 460여 개 서버 침투를 시도했고, 유럽·중동 금융회사 공격에도 큐원이 활용됐다. 더 무서운 건 오픈 모델의 특성이다. 안전장치를 걷어내고 해킹용으로 개조할 수 있다. 예전엔 해커에게 기술력이 필요했다면 이제는 AI에게 시키면 되는 시대가 온다. AI 경쟁도 중요하지만 국가안보 차원의 AI·사이버 방어망부터 제대로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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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이 맞는 말입니다. 👏👏👏👏👏👏👏
난 대한민국에서 역사학이나, 고전문학 같은걸 전공하는.. 학자들 빼고는 결국 한자가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쪽 한국어 어휘인 "학교"는 한자어인 "學校"에서 왔지만 한국어 어휘인 "학교"만 알고 있다고, "학교"가 뭔지 모르지 않는다 "學校"를 알아야, "학교"의 뜻을 더 명확히 안다는 말은 개소리 영어 "School"이란 어휘는.. 그리스어인 "스콜레(skholḗ)"가 최초의 단어이고, 이게 라틴어 "스콜라(schola)"를 거쳐서 영어 단어인 "school"이 되었지만 그 누구도 "스콜레"나 "스콜라"를 알아야만 영어 단어인 "스쿨"을 완벽히 이해한다는 개소리를 지껄이지 않는다 동음이음어도 마찬가지.. 미소(微笑)와 미소(美蘇)의 구분은 문맥으로 하는게 정석 "미소 냉전 시기에.."와 "그녀의 미소는 아름다웠다"를 보고.. 이 미소가 무얼 의미하는 미소인지 구분 못할 한국인은 없다 이건 영어에서도.. spring이 봄으로도 쓰이고, 샘으로도 쓰이지만 문맥으로 충분히 구분해 쓰는 것과 동일한 이치.. 더 뛰어나고, 정보화에도 우수한 한글을 두고.. 자꾸 발목을 잡는 한자로 돌아가려고 할 필요없다 중국 놈들의 이 지랄은 부러워서 나온거라고.. 비웃어 주고 넘어가면 된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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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정부는 뭐하고 있냐...
[단독]발해에 손 뻗는 中…세계유산 등재 추진 우리 역사를 자신들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중국의 동북공정. 발해로 이어지는 분위기입니다. 고구려 후손 대조영이 세운 발해의 유적들을 중국 유산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시키는 움직임에 착수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이것들이 미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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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엔 1분 이하가 좋대요. 하... 어렸을 땐 가능했는데, 이젠... 너무 짧다는...
다들 아시죠? 오래 앉아 있으면 안됩니다 생생 건강 정보 드리는겁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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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1찍 말고는 누구도 이해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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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싫어서 단 한번도 안 받았는데, 그러길 잘 했네요.
스위스, 유방촬영술 금지..드러난 의료 사기 스위스가 유방촬영술을 금지한 첫 번째 국가가 되면서, 의학사에서 가장 큰 사기 중 하나의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수십 년 동안 여성들은 치유가 아니라 이익을 위해 설계된 체계에 의해 공포에 시달리고, 오진을 받으며, 신체적 훼손을 당해 왔습니다. 이제 그 실체를 확인할 수 있게된것입니다. 유방촬영술은 애초에 생명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환자를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그 사실관계는 충격적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최대 60%의 위양성. 전체 진단의 절반이 부정확합니다. 여성들은 애초에 앓지 않았던 질병 때문에 항암화학요법과 유방절제술, 방사선 치료를 받습니다. 검사 자체가 위험하다는 얘기. 유방이 심하게 압박되고 조직이 방사선에 노출됩니다. 이게 암을 유발하는 "암 검사"입니다. ✅ 종양 전이 위험. 연구에 따르면 유방촬영술이 실제로 종양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예방하려고 한다고 주장하는 바로 그 질병을 오히려 부추기는 검사를 믿는다고 상상을 해보시지요. ✅ 69만 건 이상의 과잉진단. 건강한 여성들이 아픈 것으로 낙인찍히며 대형 의료기관의 효자 상품으로 전락했습니다. 이건 의료가 아닙니다. 여성들을 상대로 한 조직범죄입니다. 공포와 선전, 그리고 의무적인 연례 검진에 기반해 수백만 명을 과잉진단과 과잉치료의 악순환에 가두는 이윤 추구 기계라는 얘기입니다. 스위스는 의료 마피아와 전쟁 중입니다. 이들의 금지는 단순한 정책 문제가 아니라, 사람보다 이익을 우선하는 더러운 비밀을 드러내는 혁명적인 행위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더 좋고 더 안전한 선택지가 있습니다. 압박과 방사선 치료인가요? 아니요. 의료 업계는 이를 알고 있지만, 수십억 달러 규모의 제국을 지키기 위해 이를 함구합니다. ✅ 전 세계적 행동 촉구. 모든 국가에서 유방촬영을 중단해야 합니다. 스위스가 그 도화선을 걸었습니다. 의료계는 제국을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지만, 균열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유방암을 찾아내는 문제에 그치지 않고, 인간의 고통에 기대어 돌아가는 전체 시스템을 드러내는 일입니다. 스위스는 진정한 의료를 위한 전 세계적 혁명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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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 이빨이 살 길을 찾았네요. 근데 뿌리까지 뽑히고 신경 치료까지 한 이빨은...😢
임플란트 시대 끝났다는 국내 연구진 소식. KIST랑 서울대 공동 연구팀이 잇몸에 붙이기만 해도 치아 내부 조직이 스스로 자라나는 '생리활성 패치'를 개발함. 금속 박는 임플란트랑 다르게 휴면 상태인 줄기세포를 자극해서 상아질, 법랑질, 신경까지 통째로 재형성하는 원리임. 동물 실험에서 이미 자연 치아급 강도랑 신경 반응성까지 검증 끝났고 인체 임상 앞두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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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좋은 부부였네요.
■최불암이 육영수 여사한테 전화받았던 이유 영화 '암살자(들)'이 육영수 여사 피격의 배후를 캐물으며 고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이, 온라인에서는 최불암이 50여 년 전 청와대에서 받았다는 전화 한 통이 재조명되고 있음. 최불암이 2024년 MBC '돌아온 레전드 수사반장'에서 직접 털어놓은 이야기임. 1974년 어느 일요일, 전화를 받은 아내가 그를 부름. "여보, 청와대 부속실에서 전화가 왔어." 수화기를 넘겨받아 기다리는데 웃음소리가 먼저 들렸고, 곧 목소리가 이어짐.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은 벌떡 일어났다고 함. 영부인의 용건은 뜻밖에도 담배였음. 몇 대를 태우느냐고 묻더니, 넉 대라는 대답에 이렇게 당부함. "아이고, 두 대로만 해요." 이유가 걸작. 박정희 대통령이 '수사반장'을 보면서 박 반장을 따라 담배를 넉 대씩 피운다는 것. 남편 담배를 줄이려고 배우한테 전화를 건 셈. 수화기 너머로 대통령의 타박도 들려옴. "무슨 쓸데없는 얘길 하고 그래." 최불암은 이 통화를 "잊히지 않는 사건"이라고 회고함. 그 시절엔 담배를 어떻게 피우고 연기를 내뿜느냐로 감정을 표현했다는데, 그 연기에 대통령까지 따라 피운 것임. 통화가 있었던 1974년은 여사의 마지막 해였음. 그해 8월 15일 광복절 기념식이 열린 국립극장에서 총탄에 쓰러짐. 영화는 그날 문세광 말고 또 다른 총격 주체가 있었을 가능성을 제기함. 제작진은 특정 인물을 배후로 규정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무대인사 취소로까지 번짐. 사람들이 이 일화를 다시 꺼내 드는 이유는 어렵지 않게 짐작됨. 남편 담배를 걱정하는 아내와 쓸데없는 소리 말라는 남편. 의혹과 배후라는 단어로는 그려지지 않는 부부의 모습이 그 통화에 남아 있기 때문으로 보임. 스크린 속 가설보다 이 전화 한 통이 더 오래 회자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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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시아버님께 용돈을 너무 조금 주셨음. 거의 안 주셨음.시아버님 취미는 바다낚시라 생선을 잡아오면 밥반찬 술안주 했었음. 집이 바닷가. 안됐어서 용돈도 챙겨드렸었는데, 결혼하고 20년쯤 흐르고, 시어머니께서 왜 그랬는지 서시히 알게됐음. 부전자전, 남편도 돈으로 내 속을 박박 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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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든 지금이든, 정치의 속속들이를 모르는 국민들은 자기 재산, 불편함 앞에서 거센 반항을 해 왔다. 무지해서가 아니라 알 방법이 없었고, 나중인 지금은 그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그 때와 지금의 다른 점은, 박대통령 때는 그래도 먹고 살 길은 막지 않고 찾아줘 가며 시행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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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나는 결혼당시 집안과 친구들을 들썩 하게 만들었었음. 양쪽 다 반대반대. 우리는 서로에게, "대찬성, 모두가 기뻐한다" 고 거짓말 치고 양가가 만나기 전에 혼인신고부터 후다닥 해 버림. 한동안 아빠 피해 도망 다님. 결국 아빠가 꺾이심. 그런데도 지금은 그냥 '동거인, 친구' 이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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