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재명 호 침몰각 잡히니까 공무원들 빤스런 치는 꼴 ㅋㅋㅋㅋㅋ (feat. 3대 대형사고)]
지금 공직사회 진짜 개판 났다!! ㅋㅋㅋㅋ
지금 '찢재명 호' 구멍 숭숭 뚫려서 침몰 직전이니까 공무원새끼들 나중에 깜빵 갈까 봐 겁에 질려서 내부 기밀이고 뭐고 다 던지고 빤스런 치는 중임 ㅋㅋㅋㅋ
통제 불능(Out of control) 그 자체다.
지금 관료들이 쫄아서 자폭 버튼 누르고 언론에 불어버린 굵직한 3개 사건 요약해줌.
1. 해군 장병 실종됐는데 태릉에서 '황제 골프' 땡김 ㅋㅋㅋ
NLL 근처에서 우리 해군 장병 실종돼서 목숨 걸고 수색작전 펼치고 있는데, 그 시각에 VIP는 태릉 골프장 가서 나이스샷 날리고 앉아있었음.
일반인들 5분 단위로 빡빡하게 돌아가는 코스인데 무려 35분 동안 4팀 분량을 통째로 비워버리는 역대급 '황제 통제' 시전.
도로 차단에 경찰 사이드카 호위까지 받으면서 검은 세단 행렬 우르르 들어가고,
당시 강훈식 비서실장이랑 *여야 중진들 모여서 개헌 밀실 회동 쑥덕거림.* (야당 중진들이 누굴까?ㅋㅋㅋㅋ)
제일 레전드는 이걸 덮어줘야 할 대통령 경호처 내부에서 빡쳐가지고 감시 영상이랑 첩보를 통째로 유출해버림 ㅋㅋㅋㅋ 경호처마저 등 돌리고 손절 친 거임.
2. 김용범의 연풍문 밀실 회동… 'ETF 레버리지 강압' 때리다 54조 증발 ㅋㅋㅋ
당시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이가 금융위, 금감원 고위 관료들이랑 민간 증권사 대표 10여 명을 청와대 연풍문으로 비밀리에 싹 불러 모음.
들어가자마자 보안 핑계로 폰, 노트북, 태블릿, 메모지까지 싹 다 압수하고 공식 회의록? 1도 안 남김.
금융업계 의견서에도 없던 '고위험 2배 레버리지 ETF'를 김용범이가 일방적으로 하달함.
전문가들이 "이거 주가 급변동 시 원금 다 날아갑니다" 경고하는데도 개무시하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16종 상품 출시를 강제로 밀어붙임.
결과?
주가 떡락하면서 2030 청년들이랑 개미들 피 같은 돈 54조 원 강제 청산 공중분해 ㅋㅋㅋㅋ 특정 금융사(미래에셋)는 900억 수수료 독식하고 포시즌스 호텔 로비 의혹까지 터짐.
사태 터지니까 나중에 직권남용으로 쇠고랑 찰까 봐 겁에 질린 금융위·금감원 관료새끼들, 김용범 청와대의 강압적 비밀 회의 기록이랑 내부 문건들 헐레벌떡 언론에 다 찌르고 빤스런 침 ㅋㅋㅋㅋ
3. 김정관 산자부의 미국 텍사스 발전소 30조 원 '호구 굴욕 계약' 터짐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라인의 산자부 관료들도 나중에 국부 유출 독박 쓸까 봐 국회에 30조 원(223억 달러)짜리 텍사스 가스복합발전소 내부 문서 그대로 던져버림.
김정관이는 국회 비공식 출석해서 텍사스주 투자 사실 하나만 찔끔 털어놓고 전체 계약 실체는 지금까지도 꼭꼭 숨기며 국민을 속이고 있었음.
까보니까 실체는 개호구 그 자체:
우리가 건설 자금 100% 다 꼬아박는데 지분은 겨우 50% ㅋㅋㅋㅋ
발전소 다 지어놔도 전기 사줄 '전력 구매 계약(PPA)'조차 체결 못 해서 원리금 회수도 불투명함.
내부 문건에 구매 계약 거부 메모까지 적혀 있던 부실투자의 민낯이 공무원 손으로 폭로됨.
심지어 나중에 미국이 전체 수익의 90%를 독식해가는 극단적 불평등 독소조항까지 적시된 비밀 계약서 그대로 까발려짐.
산자부 공무원들 "이거 장관이 시킨 거다, 난 모른다!" 시전하면서 문서 다 터는 중 ㅋㅋㅋ
킬포:
찔리니까 내부 고발 공무원들한테 "간첩" 드립 치는 김민석 ㅋㅋㅋ
공무원들이 살겠다고 진실 불고 튀니까, 민주당 김민석이는 대국민 사과를 하기는커녕 국가적 손실 막으려고 불이익 감수하며 폭로한 공무원들 향해 "저 새끼들 간첩이다" 적반하장 망언을 쏟아냄 ㅋㅋㅋㅋ
도둑놈이 몽둥이 들고 설친다는 게 딱 이 꼴임. 지들이 싼 똥 수습 안 되니까 관료들 간첩 몰이로 입막음 시도 ㅋㅋㅋㅋ
한줄요약:
이재명, 김용범, 김정관이 친 대형 사고들 뒷감당 안 돼서 공무원들 깜빵 안 가려고 비리 다 터뜨리는 중.
레임덕 수준이 아니라 걍 데드덕(Dead Duck) 상태로 배 폭파 직전이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