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튜버가 누적 5억뷰로 벌어들인 수익
해외 쇼츠에서 나온 내용. 요즘 신기한게 '자동더빙'으로 번역까지 해주네. 아무튼, 해외 유튜버의 수익 내용이 좀 흥미로워서 정리.
1. 2020년에 유튜브를 시작했는데, 첫해에는 채널이 성장하지 않아서 사실상 한 푼도 못 벌었다고 함
2. 뻔한 스토리지만 꾸준하게 올리면서 채널이 커졌고, 현재 누적 조회수는 약 5억뷰
총수익은 250만 달러
달러당 1,400원으로 잡으면 약 35억원
처음 1년은 수익이 거의 없었는데, 누적 35억을 번 셈임.
근데 국내 조회수랑 아마 단가가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음.
미국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보다 조회수당 단가가 약 4~5배 비싸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