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동안 알게된 전세계의 트친 분들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진보정당 중 하나인 진보당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노동해방과 여성해방, 평등과 자주, 한반도 통일과 세계 평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전선에서 시작된 우리의 연대가 앞으로 어디까지 이어질지 모르겠으나, 끝까지 함께 싸워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투쟁에 경의를 표합니다.
게임이 어째서 다음 단계의 문화로써 성장/인정받지 못하는 이유가 이런거 아니겠는가 싶다. 비디오 게임을 향유하는 집단부터가 게임이 문화로써 갖는 중요성과 영향 그리고 그에 따르는 도의적 책임을 인정하기 싫어함. 게임에 정치, 메세지 담지 말라는 소리만큼리나 게임을 무시하는 발언이 없슴
내가 좀 전에 트윗했지만
20~30대 일 잘하는 청년들 다 평택이나 용인에서 반도체 공장 건설현장에 다 가있음
한달에 400 이상 벌 수 있는데 미쳤다고 일반회사 가서 월 250박봉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하겠냐고.
노가다 힘든건 다 옛날말임. 요즘은 무거운건 다 기계가 들고, 위험한건 안전장비 다 차고 함
일반회사가 반도체 공장보다 더 메리트 있는 무언가를 제공하지 않으면 이 일 잘하는 청년들이 일반회사로 유입되는 일은 없을거임
내 기준에서 유시민의 가장 큰 패악질은.
통진당 사태 때 부정경선은 참여당 후보들이 저지른 것으로 수사결과 다 드러났는데 지금껏 한 마디 사과도 없다는 점이다.
나는 한겨레 기자 시절 통진당 사태를 두고 NL 계열 정치인들을 엄청 비판했었다. 그들이 억울하다며 나를 찾아왔지만, 나는 유시민의 말에 더 귀기울여 그들을 차갑게 외면했었다. 근데 나중에 진실을 확인 하고 맞닥뜨린 허망함이란...
나중에 알았지만, 유시민이 대표일 때 생긴 '참여당의 빚' 수억원도 통진당에 떠넘긴 일 까지 있더라. '먹튀'란 말은 들어봤어도 '빚튀'란 말은 처음 듵어봤다. 통진당원 개개인이 특별당비를 내어서 나중에 그거 대신 갚아주었더라. 이런 파렴치한 자가 유시민이다.
서울대 다닐 때 무고한 사람들을 프락치로 몰고 지금껏 그들의 마음을 달래는 진지한 사과 하나 없이 살고 있는 그런 자가 유시민이다.
유시민은 같은 짓을 또 반복하고 있다. 민주진영에서 정말 해악적인 독사같은 자다. 민주시민의 집단 지성으로 뱀의혀를 뿌리 뽑을 때가 왔다.
노아의 방주에 올라타자고? 과연 성인 노아가 당신을 배에 태워 줄까? 아무 죄 없는 생명들만 방주에 탈 수 있었는데?
농업을 대형화 자동화 효율화하면서 생산설비투자를 높이면 후방산업도 육성되고 전방의 노동조건도 좋아지고 그 과정에서 내국인 고용이 가능한 구조를 구축할 수 있음. 해결책은 다 있고 이미 정부차원에서 실행도 되고있다. 실제로 세상을 바꾸고 더 낫게 만드는건 관료고 엔지니어지.
지금 2030 쉬었음이 60만 비공식고용을 포함한 확장 쉬었음은 160만이다. 고용률이 1% 떨어질 때 자살률은 1.7% 올라간다. 사람들이 고용에서 탈락하고 비공식고용에 시달리다 자살로 내몰릴만큼 상황이 안좋아도 절대 농어촌 그리고 제조업은 안간다는거지. 여러분의 주장은 그런 뜻입니다.
NH농협은 진짜, 개선이 필요하고 지역농협 연계된 부분 종합적 개선이 필요하다 봅니다. 또한 농협대학과 농축산대학도 마찬가지고요. 사외이사 이부분은 이사회에서 하는것일텐데, 이 전체적 시스템 개선이 안된다면 마찬가지겠죠… 마지막으로 농림축산식품해얀수산부장관님도 바쁘시겠지만 노력이 필요하고 감사와 노동에 대한 부분, 조직 금융 및 보험 부분도 감사가 철저히 필요하죠. 진짜 농협은 할말이 참 많지만 .. 얼른 개선이 되길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