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이, 국가재산인 '용산 대통령실'에서, 5일 째나 불법 거주하고 있어도, '조중동 종편' '기독교 언론' 기타 언론 놈들은, 단 한마디 비난도 없다.
알고 보면 이들은, 내란 공범 정도가 아니라, 사실은 내란의 숙주이다. 윤가놈은 사라져도, 이 숙주들이 더 드러운 놈을 차차기 대통령 만든다.
오늘자 MBC 클로징멘트 기개 미쳤슴
"윤석열 지지자들이 광주에 모였습니다.쿠데타세력의 계엄령에 맞선 시민들이 군인들에 의해 집단 학살 당한 곳이 바로 광주 아닙니까?내란세력이 궤변으로 헌정질서를 농락하는 지금이야말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518 광주정신을 되새겨야 할 때입니다."
부산대병원, 이재명 대표 헬기 이송 관련 의사에 대해 “혐의가 없다”고 보고 징계를 내리지 않기로 결정.
날조된 기준으로 징계 요구한 권익위의 총체적 부실이 여기저기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친윤인사가 장악한 권익위의 편향성에 반드시 책임을 묻겠습니다.
v.daum.net/v/202410111415063…
22대 국회가 개원 한지 두 달째, 국회 국방위는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들어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한반도의 긴장상태가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도 유일하게 열리지 않는 상임위가 바로 국회 국방위원회입니다.
북한 미사일 도발, 군사정찰위성 부터 대남 오물풍선, 정보사의 정보 기밀 유출 의혹 등 한반도 평화를 무너뜨릴 위협이 윤석열 정권속에서 끊임없이 터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힘은 선거철마다 ‘안보는 보수다.’라고 합니다.
이제라도 국방위 개의를 적극 요청하여 한반도를 둘러싼 국방 안보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노종면
윤석열 대통령과 그를 둘러싼 막무가내파가
결국 독배를 마셨다.
이진숙 탄핵 전에 모두 끝내야 한다는 생각에
너무 큰 무리수를 뒀다.
단 2시간 만에
지원자 80여명(MBC 32명, KBS 53명)을 심사했다니
가당키나 한 일인가.
실무자들이 미리 추려놓은 최종 후보자들만 심사했을까?
천만에!
추리는 과정도 심의 의결이 필요하기 때문에
MBC 31명, KBS 52명을 최종 후보자로 의결하는
촌극을 빚기도 했다.
단 2시간 회의 시간 중에
부위원장 뽑고, 이진숙 기피 신청 각하 결정도 했다.
게다가 83명을 심사했다?
한마디로 그냥 정신 없이 해치웠다.
탄핵에 쫓겨 절차 정당성, 최소한의 심의 따위는
안중에 없었다.
저지르고 보니 어떤가?
이젠 탄핵이 아니라 집행정지 가처분이 걱정스럽지 않은가?
탈락한 지원자들이 제대로 심사받을 기회를 박탈 당했다고 하면 뭐라 할 건가?
왜 면접도 없었냐고 하면 탄핵 때문이라 할 텐가?
그게 탈락한 지원자들 권리 침해 사유가 되겠나?
윤대통령과 막무가내파는
이진숙 탄핵에 헌재 판단 받아 보겠다고 한다.
땡큐다.
이진숙 탄핵소추로 직무정지 되고
가처분 인용돼 방문진 교체 의결 효력도 보류될 수 있다.
그래서 저쪽에 전략통이 있다면
이진숙을 사퇴시키고 만일에 대비하는 게
저들의 이익에 부합한다.
그러지 않겠다니 다행이다.
어쩌면 가처분 기각될 수도 있겠지.
그래도 탄핵으로 이진숙의 직무를 상당 기간 정지시키는 건 상수나 다름 없다.
그리고난 뒤 여당에서 요구하는대로
야당 몫 방통위원 2명을 추천해 드리자 강력히 주장하겠다.
앞으로 헛소리 못하도록.
더 얘기하면 뒤늦게라도 정신 차릴지 모르니
이쯤 해야겠다.
이진숙 씨,
귀하가 방통위 법카 쓸 시간은 이틀 정도일 테니
월 한도까지는 써보시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