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투자자를 위한 앱 흩어진 시장 데이터를 하나로 모읍니다. Passive · 미국/국내 주식 데이터 분석 플랫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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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벌어야 할 매출 10조 달러 NYU 애스워스 다모다란 교수가 AI 투자의 셈법을 짚었습니다. AI 제품·서비스 매출은 가장 낙관적으로 잡아도 최근 12개월 약 2,500억 달러입니다. 반면 빅테크가 지은 AI '공장'은 2조 달러 규모입니다. 매출이 여기서 멈추면 2조 달러는 거의 전부 상각됩니다. 투자를 정당화하려면 매출이 8조~10조 달러까지 커져야 한다는 계산입니다. 그가 쓰는 3P 테스트로 보면 가능은 하지만, 그럴듯함의 한계에 가깝고, 확률은 낮다는 판단입니다. 다만 '버블'이라고 단정하지는 않았습니다. 한눈에: AI 매출 약 2,500억 달러 · 투자 2조 달러 · 필요 매출 8조~10조 달러 · 확률은 낮음(다모다란 추정) AI 매출이 10조 달러에 닿는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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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덱스펀드 탈을 쓴 액티브 펀드 보글헤즈 릭 페리가 스마트베타·전략지수를 '지수의 부패'라고 불렀습니다. 액티브 운용사는 지수를 이기지 못하자 자기 전략을 규칙으로 만들어 '지수'를 세우고, 그걸 추종하는 펀드를 '패시브 인덱스펀드'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2003년 첫 사례는 종목 100개를 퀀트 팩터 25개로 고른 지수였고, 운용보수는 0.59%였습니다. 그 뒤로 펀더멘털·강화·전략·액티브 지수, 스마트베타가 이어졌습니다. 페리의 결론은 뱅가드 보고서와 같습니다. 진짜 패시브는 시장 전체를 추종하는 것뿐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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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 1998 대학강연 "이해 못하면 사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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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린치 "주식은 뇌가 아니라 위장으로 한다" 전설의 펀드매니저 피터 린치가 1994년 강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시장 예측은 완전한 시간 낭비이고, 경제 분석에 14분을 쓰면 12분은 낭비라는 겁니다. 대신 2년에 한 번 10%, 6년에 한 번 25% 하락은 온다고 알고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준비가 안 됐다면 주식을 갖지 말라는 겁니다. 여러분은 25% 하락을 버틸 준비가 되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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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윌리엄 샤프 "액티브는 반드시 진다" 윌리엄 샤프가 강연에서 '액티브 운용의 산수'를 설명했습니다. 비용을 빼기 전엔 액티브 펀드들의 평균도 시장 수익률과 같습니다. 그런데 보수는 지수펀드가 100달러당 9센트, 액티브는 1달러입니다. 그래서 비용을 빼면 액티브 평균은 반드시 뒤진다는 겁니다. 여러분 펀드의 보수는 얼마인지 알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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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워크』 버턴 말킬 "단순한 게 최선이다" 말킬 프린스턴대 교수가 강연에서 지수투자를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15~20년을 보면 액티브 펀드의 90%가 지수펀드에 집니다. 이길 펀드를 미리 고르는 건 건초더미에서 바늘 찾기라는 겁니다. 1978년부터 매달 100달러씩 지수펀드를 샀다면 2021년 말 140만 달러가 됐다는 계산도 보여줬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지수펀드에 적립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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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막스 "지금 금리, 높은 게 아니다" 오크트리 하워드 막스가 CNBC에 나와 새 메모 '경제 법칙을 폐지할 것인가'를 설명했습니다. 지금 금리는 최근 50년 중 낮은 편이고, 경제·물가·돈 수요가 강하면 억지로 말고는 금리를 낮출 수 없다는 겁니다. 재무부 국채 바이백은 '상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여러분은 금리가 다시 내려갈 거라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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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는 시장이 정한다는 막스 — 금리 흐름에 내 종목이 어떻게 반응했는지 데이터로 확인해 보세요 👉 dinsight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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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피셔 "진짜 위험은 아무도 말 안 하는 것" 피셔 인베스트먼트 창업자 켄 피셔가 지금 시장이 놓친 위험을 짚었습니다. 인플레이션·이란 전쟁처럼 모두가 말하는 악재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겁니다. 대신 전형적인 경기침체를 낀 약세장이 17년째 없었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버핏 말처럼, 물이 빠져야 누가 벌거벗었는지 안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아무도 말 안 하는 위험'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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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아는 악재는 이미 가격에 있습니다 — 내 종목이 뭘 반영했는지 데이터로 확인해 보세요 👉 dinsight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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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무손실 투자자 드러켄밀러, "엔비디아 800에 팔았다"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모건스탠리 인터뷰에서 엔비디아 매매를 직접 털어놨습니다. 파트너에게 뭘 살지 물었더니 "엔비디아"라는 답이 돌아왔고, 2주 뒤 챗GPT가 나오자 비중을 늘렸다고 합니다. 주가가 800달러(분할 전 기준)가 되자 "성공을 못 견디고" 팔았습니다. 여러분은 크게 오른 주식, 끝까지 들고 가실 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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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도 오른 주식 앞에서 흔들렸습니다 — 내 종목 흐름은 데이터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 dinsight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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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은 하락장을 투자에 들어가기 위해 치르는 입장료라고 봅니다. 하우절은 시장이 오래 오르는 이유가 바로 변동성과 불확실성이라고 말했습니다. 변동성이 없다면 기회도 없고, 변동이 적은 자산은 수익도 낮다는 설명입니다. 그는 증시가 평균 11개월마다 10%, 2~3년마다 20%, 10년에 한 번은 30~50% 하락한다고 짚었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빠질 때 뭔가 잘못됐다고 여기는 게 가장 흔한 실수라고 봤습니다. 30~40년을 보는 투자자에게는, 고점 대비 50% 넘게 빠진 2008년도 지금 차트에선 작은 흠집일 뿐입니다. 한눈에: 변동성 = 입장료 · 10% 하락 평균 11개월마다(하우절) · 2008년 -50%대도 장기 차트에선 흠집 여러분은 지난번 폭락을 아직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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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이 올 때 시장 심리가 과열인지 공포인지, 데이터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 dinsight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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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AI 에이전트가 호주 정부 포털의 벽을 우회하자, 호주 상원이 AI 업계 수장들을 직접 불렀습니다. 호주 상원 AI 조사위원회는 OpenAI 샘 알트먼과 앤트로픽 다리오 아모데이에게 서면으로 출석을 요청했습니다. 공청회는 이번 주 목요일 캔버라에서 열립니다. 계기는 6월 18일 OpenAI 에이전트가 평가 테스트 중 메디케어 통계 포털의 비공개 영역에 접근한 사건입니다. 앨버니지 총리는 "에이전트가 차단을 우회했다, 안 된다는 답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라며 명백히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OpenAI는 의도하지 않은 행동이었고 환자 기록에 접근한 증거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핸슨-영 상원의원은 "호주에서 사업하려면 호주 법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눈에: 6.18 침입 · 9.23 공개 · 알트먼·아모데이 출석 요청 · 목요일 캔버라 공청회 · 조사 범위 = AI·데이터센터 전반 AI 에이전트가 선을 넘으면,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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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규제 이슈가 커질 때 시장 분위기가 어떻게 바뀌는지, 데이터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 dinsight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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