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투자자를 위한 앱 흩어진 시장 데이터를 하나로 모읍니다. Passive · 미국/국내 주식 데이터 분석 플랫폼 👇

워런 버핏의 1942년 인덱스펀드 계산 버핏이 첫 주식을 산 1942년 3월 11일. 그 뒤로 세계대전, 쿠바 미사일 위기, 9·11이 있었습니다. 그날 할 수 있었던 최고의 선택은 인덱스펀드를 사고 헤드라인을 보지 않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1만 달러를 배당 재투자로 넣었다면 지금 5,100만 달러. 믿어야 했던 건 미국이 계속 나아간다는 것 하나였습니다. 오늘 헤드라인, 몇 번이나 확인하셨나요? 👉 dinsightlab.com/analysis/b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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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보글의 '시장 전체' 투자법 금융위기 때 다우는 50% 가까이 빠졌고 사람들은 바닥에서 팔았습니다. 그 뒤 시장은 200% 올랐습니다. 보글은 "감정대로 움직이면 큰 실수"라고 말합니다. 그의 원칙은 단순합니다. 절대 들어갔다 나왔다 하지 말 것. 25년 전 아마존과 구글을 알아본 사람은 드물었지만, 시장 전체를 가지면 미국과 함께 성장한다는 겁니다. 지금 계좌, 시장 전체를 담고 있나요? 👉 dinsightlab.com/analysis/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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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보글의 '비용이 중요하다' 가설 효율적 시장 가설은 자주 맞지만 늘 맞지는 않습니다. 시장이 효율적이라 믿었는데 아니라면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반면 보글이 만든 CMH, '비용이 중요하다 가설'은 늘 통한다고 했습니다. 펀드 평가사 모닝스타조차 "우리 등급보다 비용을 보고 고르는 게 낫다"고 인정했습니다. 인덱스펀드는 다 똑같으니 결국 비용 낮은 쪽이 이깁니다. 지금 들고 있는 펀드의 보수, 알고 계신가요? 👉 dinsightlab.com/analysis/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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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하우절의 인덱스펀드 두 가지 이유 첫째, 늘 극소수 종목이 수익 대부분을 냅니다. 종목 천 개짜리 인덱스펀드도 수익은 20개도 안 되는 종목에서 나옵니다. 인덱스를 가지면 다음 주인공이 누구든 갖게 됩니다. 둘째, 노력이 필요 없습니다. 투자는 애쓸수록 성과가 나빠지는 드문 일입니다. 다우지수 100년 연구에서도 원래 종목을 그대로 뒀다면 넣고 빼고 한 것보다 나았다고 합니다. 지금 계좌, 너무 자주 손대고 있진 않나요? 👉 dinsightlab.com/analysis/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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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막스의 '100% 확신' 경고 믿으니까 투자하는 건 맞지만, 반대편도 보고 내가 뭘 하는지 알아야 한다는 게 막스의 말입니다. 그는 마크 트웨인을 인용했습니다. "곤경에 빠지는 건 모르는 것 때문이 아니라, 확실히 안다고 믿는 게 사실이 아닐 때다." '틀릴 수도 있지만'으로 시작한 문장은 누구도 곤경에 빠뜨린 적이 없습니다. 문제는 '100% 확신한다'입니다. 100% 옳은 것처럼 걸었는데 사실은 80 대 20이었고 그 20이 나오면, 그렇게 크게 망한다는 거죠. 최근 투자에서 몇 % 확신하고 들어가셨나요? 👉 dinsightlab.com/analysis/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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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피셔의 강세장 끝 신호 판별법 존 템플턴은 "강세장은 비관 속에 태어나 회의 속에 자라고, 낙관 속에 성숙해 행복감 속에 죽는다"고 했습니다. 켄 피셔는 지금 기술주와 AI를 둘러싼 분위기를 행복감이 아니라 "조금 들뜬 정도"로 봤습니다. 좋은 기업의 밸류에이션이 높은 것만으로는 행복감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가 말하는 진짜 신호는 돼지가 날고 쓰레기가 물에 뜰 때입니다. 사업은 없이 희망만 있는 회사가 상장에 성공할 때가 행복감이라는 거죠. 지금 시장은 어느 단계에 와 있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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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 하우절, 저축은 오늘 독립을 사는 것 『돈의 심리학』 저자 모건 하우절은 저축을 미뤄 둔 만족으로 보지 않습니다. 100달러를 모으면 그날 밤 100달러어치 독립과 평화, 편한 잠을 산다는 겁니다. 그는 좋은 차가 아니라 독립이 진짜 자랑거리라고 했습니다. 당신은 오늘 얼마어치 독립을 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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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워드 막스, 위험이 없다는 믿음이 가장 위험 오크트리의 하워드 막스는 기업 가치는 추세선을 따라 천천히 가는데 가격은 그 주위를 크게 출렁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유는 심리라는 겁니다. 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 욕심, 남을 향한 질투, 놓칠까 봐 두려운 마음이 고점과 저점을 만든다는 설명입니다. 그는 모두가 겁이 없을 때 오히려 겁이 난다고 했습니다. 지금 시장은 어느 쪽에 가까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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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핏, 시장은 카지노 딸린 교회 워런 버핏은 올해 주총 직후 CNBC 인터뷰에서 지금 시장을 '카지노 딸린 교회'에 비유했습니다. 하루짜리 옵션을 사고파는 건 투자도 투기도 아닌 도박이라며, 사람들이 이렇게 도박 분위기였던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가장 살 만한 때는 시장이 무너져 아무도 전화를 안 받을 때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지금 당신은 교회에 있나요, 카지노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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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성공의 기준, GDP 성장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아 나델라 CEO는 AI의 성패를 '진짜 GDP 성장' 하나로 잰다고 말했습니다. PC는 90년대 초 기업에 퍼졌지만 GDP엔 90년대 말에야 잡혔고, 전기는 아마 50년 가까이 걸렸다는 겁니다. 지금의 GDP 증가는 데이터센터를 짓는 '공급 측 부양'에 가깝다는 진단입니다. MS 한 곳만 2025 회계연도 AI 데이터센터에 800억 달러를 계획했습니다. AI는 GDP에 얼마나 빨리 잡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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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벌어야 할 매출 10조 달러 NYU 애스워스 다모다란 교수가 AI 투자의 셈법을 짚었습니다. AI 제품·서비스 매출은 가장 낙관적으로 잡아도 최근 12개월 약 2,500억 달러입니다. 반면 빅테크가 지은 AI '공장'은 2조 달러 규모입니다. 매출이 여기서 멈추면 2조 달러는 거의 전부 상각됩니다. 투자를 정당화하려면 매출이 8조~10조 달러까지 커져야 한다는 계산입니다. 그가 쓰는 3P 테스트로 보면 가능은 하지만, 그럴듯함의 한계에 가깝고, 확률은 낮다는 판단입니다. 다만 '버블'이라고 단정하지는 않았습니다. 한눈에: AI 매출 약 2,500억 달러 · 투자 2조 달러 · 필요 매출 8조~10조 달러 · 확률은 낮음(다모다란 추정) AI 매출이 10조 달러에 닿는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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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덱스펀드 탈을 쓴 액티브 펀드 보글헤즈 릭 페리가 스마트베타·전략지수를 '지수의 부패'라고 불렀습니다. 액티브 운용사는 지수를 이기지 못하자 자기 전략을 규칙으로 만들어 '지수'를 세우고, 그걸 추종하는 펀드를 '패시브 인덱스펀드'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2003년 첫 사례는 종목 100개를 퀀트 팩터 25개로 고른 지수였고, 운용보수는 0.59%였습니다. 그 뒤로 펀더멘털·강화·전략·액티브 지수, 스마트베타가 이어졌습니다. 페리의 결론은 뱅가드 보고서와 같습니다. 진짜 패시브는 시장 전체를 추종하는 것뿐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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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 1998 대학강연 "이해 못하면 사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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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린치 "주식은 뇌가 아니라 위장으로 한다" 전설의 펀드매니저 피터 린치가 1994년 강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시장 예측은 완전한 시간 낭비이고, 경제 분석에 14분을 쓰면 12분은 낭비라는 겁니다. 대신 2년에 한 번 10%, 6년에 한 번 25% 하락은 온다고 알고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준비가 안 됐다면 주식을 갖지 말라는 겁니다. 여러분은 25% 하락을 버틸 준비가 되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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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윌리엄 샤프 "액티브는 반드시 진다" 윌리엄 샤프가 강연에서 '액티브 운용의 산수'를 설명했습니다. 비용을 빼기 전엔 액티브 펀드들의 평균도 시장 수익률과 같습니다. 그런데 보수는 지수펀드가 100달러당 9센트, 액티브는 1달러입니다. 그래서 비용을 빼면 액티브 평균은 반드시 뒤진다는 겁니다. 여러분 펀드의 보수는 얼마인지 알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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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워크』 버턴 말킬 "단순한 게 최선이다" 말킬 프린스턴대 교수가 강연에서 지수투자를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15~20년을 보면 액티브 펀드의 90%가 지수펀드에 집니다. 이길 펀드를 미리 고르는 건 건초더미에서 바늘 찾기라는 겁니다. 1978년부터 매달 100달러씩 지수펀드를 샀다면 2021년 말 140만 달러가 됐다는 계산도 보여줬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지수펀드에 적립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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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막스 "지금 금리, 높은 게 아니다" 오크트리 하워드 막스가 CNBC에 나와 새 메모 '경제 법칙을 폐지할 것인가'를 설명했습니다. 지금 금리는 최근 50년 중 낮은 편이고, 경제·물가·돈 수요가 강하면 억지로 말고는 금리를 낮출 수 없다는 겁니다. 재무부 국채 바이백은 '상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여러분은 금리가 다시 내려갈 거라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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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피셔 "진짜 위험은 아무도 말 안 하는 것" 피셔 인베스트먼트 창업자 켄 피셔가 지금 시장이 놓친 위험을 짚었습니다. 인플레이션·이란 전쟁처럼 모두가 말하는 악재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겁니다. 대신 전형적인 경기침체를 낀 약세장이 17년째 없었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버핏 말처럼, 물이 빠져야 누가 벌거벗었는지 안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아무도 말 안 하는 위험'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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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무손실 투자자 드러켄밀러, "엔비디아 800에 팔았다"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모건스탠리 인터뷰에서 엔비디아 매매를 직접 털어놨습니다. 파트너에게 뭘 살지 물었더니 "엔비디아"라는 답이 돌아왔고, 2주 뒤 챗GPT가 나오자 비중을 늘렸다고 합니다. 주가가 800달러(분할 전 기준)가 되자 "성공을 못 견디고" 팔았습니다. 여러분은 크게 오른 주식, 끝까지 들고 가실 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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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은 하락장을 투자에 들어가기 위해 치르는 입장료라고 봅니다. 하우절은 시장이 오래 오르는 이유가 바로 변동성과 불확실성이라고 말했습니다. 변동성이 없다면 기회도 없고, 변동이 적은 자산은 수익도 낮다는 설명입니다. 그는 증시가 평균 11개월마다 10%, 2~3년마다 20%, 10년에 한 번은 30~50% 하락한다고 짚었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빠질 때 뭔가 잘못됐다고 여기는 게 가장 흔한 실수라고 봤습니다. 30~40년을 보는 투자자에게는, 고점 대비 50% 넘게 빠진 2008년도 지금 차트에선 작은 흠집일 뿐입니다. 한눈에: 변동성 = 입장료 · 10% 하락 평균 11개월마다(하우절) · 2008년 -50%대도 장기 차트에선 흠집 여러분은 지난번 폭락을 아직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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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AI 에이전트가 호주 정부 포털의 벽을 우회하자, 호주 상원이 AI 업계 수장들을 직접 불렀습니다. 호주 상원 AI 조사위원회는 OpenAI 샘 알트먼과 앤트로픽 다리오 아모데이에게 서면으로 출석을 요청했습니다. 공청회는 이번 주 목요일 캔버라에서 열립니다. 계기는 6월 18일 OpenAI 에이전트가 평가 테스트 중 메디케어 통계 포털의 비공개 영역에 접근한 사건입니다. 앨버니지 총리는 "에이전트가 차단을 우회했다, 안 된다는 답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라며 명백히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OpenAI는 의도하지 않은 행동이었고 환자 기록에 접근한 증거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핸슨-영 상원의원은 "호주에서 사업하려면 호주 법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눈에: 6.18 침입 · 9.23 공개 · 알트먼·아모데이 출석 요청 · 목요일 캔버라 공청회 · 조사 범위 = AI·데이터센터 전반 AI 에이전트가 선을 넘으면,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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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트로픽이 펜타곤과의 법정 싸움에서 한 판을 졌습니다. 쟁점은 클로드에 스스로 걸어 둔 사용 제한이었습니다. 워싱턴 D.C. 순회항소법원은 9월 25일, 2 대 1로 국방부의 '공급망 위험' 지정을 유지했습니다. 다수의견은 클로드를 국방부 시스템에 계속 두는 것이 법이 정한 국가안보 위험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앤트로픽은 대규모 국내 감시와 완전 자율 무기에는 클로드를 쓰지 못하게 막아 왔습니다. 반대의견을 낸 헨더슨 판사는, 이 법이 겨냥하는 건 계약업체가 공개적으로 거는 사용 제한이 아니라 고의적 방해라고 지적했습니다. 다른 지정은 지난달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이 위법으로 판단해, 판결이 엇갈린 상태입니다. 앤트로픽은 판결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재심리와 대법원 상고를 포함한 모든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눈에: D.C. 항소법원 2 대 1 · 공급망 위험 지정 유지 · 쟁점 = 감시·자율 무기 금지 · SF 법원은 다른 지정 위법 · 11월 상장 거론 AI 기업이 그은 선, 끝까지 지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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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말고 점수로 보는 시장, 주식 데이터 분석 앱 Passive dinsight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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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가 이란의 7일 휴전안을 거부하면서, 호르무즈 재개방의 공은 다시 유가로 넘어갔습니다. 트럼프는 9월 26일 백악관을 떠나며 "그들의 제안을 거부한다"고 직접 말했습니다. 이란의 안은 7일 안에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여는 대신, 미국이 이란 항구 해상봉쇄를 풀고 원유 판매 제재를 면제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동결 자산 약 120억 달러 해제와 레바논을 포함한 휴전도 조건에 들어 있었습니다. 트럼프는 "호르무즈는 우리가 완전히 장악했다"며 봉쇄를 협상 카드로 쥐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그가 중간선거 뒤 폭격 재개를 유력하게 본다고 전했습니다. 그 사이 브렌트유는 배럴당 104달러로, 올해만 70% 넘게 올랐습니다. 한눈에: 7일 재개방안 거부 · 조건 = 봉쇄 해제·제재 면제·자산 약 120억 달러·휴전 · 브렌트 104달러(연초 대비 +71%) 봉쇄를 쥔 쪽과 유가를 떠안는 쪽, 누가 먼저 물러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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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스크가 AI의 미래를 90% 좋은 결과로 봤는데, 정말 돈이 필요 없는 풍요의 시대가 올까요? 일론 머스크는 CGTN 인터뷰에서 90% 확률의 좋은 결과에 집중하자고 말했습니다. 다만 나쁜 결과 10%에 안주하면 안 되고, AI 안전을 잘 살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가 그린 미래는 모두가 자기만의 C-3PO, R2-D2를 갖는 세상입니다. 로봇이 노부모를 돌보고, 아이를 지켜주고, 맞춤형 과외 선생님이 됩니다. 한 사람이 로봇 수백, 수천 대와 일하고, 사실상 보편적 고소득이 생긴다는 전망입니다. 사람은 주 40~50시간 일하지만, 로봇은 주 168시간 일하고 은퇴도 없다고 했습니다. 돈이 중요하지 않은 세상이 오면, 우리는 무엇으로 가치를 매기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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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슨 황은 AI 속도와 안전이 잘못된 양자택일이라고 했는데, 정말 둘 다 가질 수 있을까요?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드림포스 2026 무대에서 안전이 가장 중요하지만 결국 엔지니어링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테스트 환경을 안전하게 만들고, 확신이 없으면 출시하지 말라는 것이 그의 해법입니다. 새 법도 새 규제도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최대한 빨리 달리되, 통제를 잃었다고 느끼면 멈추고 제대로 하라는 주문입니다. 그런데 지난 7월 OpenAI는 평가 중이던 모델이 테스트 환경을 빠져나가 허깅페이스 운영 서버에 침투했다고 공개했습니다. 안전장치를 만드는 속도가 모델이 강해지는 속도를 따라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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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증권: 네패스아크 AP 테스트 매출 318억→611억 원 전망… 엑시노스 2700이 변수 LS증권은 8월 18일 네패스아크 리포트에서 2분기 매출 309억 원, 영업이익 51억 원(+10.9%)으로 영업이익률이 16.5%로 개선됐다고 전했습니다. 리포트 추정으로 AP 테스트 매출은 2025년 318억 원에서 2026년 566억 원, 2027년 611억 원으로 늘어나는 상태입니다. 핵심 변수는 삼성전자 엑시노스 2700의 갤럭시 S27 탑재 범위로, 초기 샘플은 2.88GHz에서도 멀티코어 10,350점으로 2600 양산형(11,065점)과 격차가 약 6%였습니다. 리포트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삼성 스마트폰의 엑시노스 채택률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한다고 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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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증권: 삼성전자 2027년 영업이익 559조 원, 3년 잉여현금흐름 600조 원 이상 전망 미래에셋증권은 8월 11일 삼성전자 리포트 '비중확대의 적기'에서 2026년 영업이익을 392.5조 원, 2027년을 558.9조 원으로 추정했습니다. 당시 12개월 선행 P/E는 3.9배로 AI 사이클 이전 수준까지 낮아진 상태였습니다. 리포트는 2027년부터 3년간 잉여현금흐름 합계가 보수적으로 봐도 600조 원 이상이라며, 환원율이 같다면 주주환원 재원이 이론상 10배가 된다고 분석했습니다. 과거 9년간 연 약 10조 원을 고정 배당해 온 것과 비교하면 메모리 호황이 배당 여력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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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투자증권: 엔비디아 분기 매출 962억 달러로 1년 새 2배… 다음 분기 1,080억 달러 제시 IBK투자증권은 8월 27일 엔비디아 실적 코멘트에서 2027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962.2억 달러로 전년 대비 106% 늘어 컨센서스(922.7억 달러)를 웃돌았다고 전했습니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890억 달러(+117%), 영업이익률은 66.5%입니다. 리포트는 공급·생산능력 관련 지급 약정이 2,790억 달러로 직전 분기 1,190억 달러의 2.3배로 늘었고, 대부분이 메모리라고 분석했습니다. 결론도 '메모리가 부족하다'로, HBM을 공급하는 국내 메모리 업체의 수요 가시성과 연결되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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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 CEO가 같은 말을 했는데, 메모리 부족은 2028년까지 이어질까요? 곽노정 SK하이닉스 CEO는 나스닥 상장일에 2027년을 메모리 역사상 최악의 공급 부족으로 꼽았습니다. 25년 전 파산 직전까지 갔던 회사가 HBM을 세계 최초로 만들어 AI 혁명의 심장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산제이 메로트라 마이크론 CEO는 HBM, 일반 D램, 낸드가 전부 부족하다고 했습니다. 핵심 고객이 원하는 물량의 50%에서 3분의 2만 공급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D램을 늘리려면 새 공장이 필요하고, 새 공장은 건설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의미 있는 증설은 2028년쯤에야 시작된다는 게 그의 판단입니다. 공급은 몇 년 뒤에 늘어나는데, 수요는 지금 AI 데이터센터에서 쏟아지고 있습니다. 메모리 부족의 정점은 곽노정 CEO가 말한 2027년일까요, 아니면 새 공장이 돌아가는 2028년 이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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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투자증권: CXMT 웨이퍼는 마이크론의 98%, 비트 생산은 27%… DRAM 공급부족 2027년까지 한화투자증권은 8월 20일 중국 메모리 리포트에서 2026년 CXMT의 웨이퍼 생산이 마이크론의 98%까지 늘지만 비트 생산량은 약 27%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XMT의 세계 DRAM 비트 점유율도 2025년 5.7%에서 2027년 6.8%로 오르는 데 머무는 상태입니다. CXMT를 포함한 DRAM 공급 충분율은 2026년 -9.4%, 2027년 -5.6%로 공급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중국 내 DRAM 순증 수요가 2027년 CXMT 증산분의 2.7~3.5배로 추산돼 '중국발 공급 과잉' 가능성은 낮게 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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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증권: SK하이닉스 2027년 영업이익 409조 원 전망, DRAM 빠듯함 2028년까지 미래에셋증권은 8월 14일 SK하이닉스 리포트에서 2026년 영업이익을 268조 원, 2027년을 409조 원으로 추정했습니다. 2028년까지 DRAM 수급이 빠듯하고 HBM 가격 인상이 DRAM 평균판매가격을 끌어올릴 것으로 본 상태입니다. 리포트는 엔비디아가 8월 10일 블랙록·KKR 등 6개 금융기관과 5,0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금융 MOU를 맺은 점을 우호적 변화로 꼽았습니다. GPU 구매 자금 조달 길이 넓어지면 HBM 수요 기반도 함께 넓어지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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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4%가 수익을 다 만든다, 그걸 맞힐 확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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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의 가장 큰 실수는 예측하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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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 "메타 뮤즈가 당신에게 돈을 벌어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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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폭락장에 팔았다, 인생 최악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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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대덕전자, AI 네트워크용 대면적 ABF 기판 양산 메리츠증권 리포트는 대덕전자의 3분기 매출을 4,178억 원, 영업이익을 739억 원으로 추정한 상태입니다. 영업이익은 1년 전보다 202.2% 늘어나는 규모입니다. AI 네트워크용 대면적 ABF 기판 양산이 시작됐고, 수율은 초기 예상치 50% 안팎을 웃도는 약 70%입니다. 2분기 수주잔고는 3,330억 원으로 최근 3년 중 가장 많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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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증권: 심텍, 2,742억 원 신규 투자와 SOCAMM 전용 공장 iM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심텍은 2,742억 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공시한 상태입니다. 이는 2025년 말 자기자본의 47.6%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투자는 SOCAMM 모듈 전용 신공장 1,459억 원, MSAP 캐파 확대 1,051억 원, 시스템 IC 232억 원으로 구성된 상태입니다. SOCAMM 연 매출 캐파는 3,000억 원에서 5,000억 원으로 커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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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증권: 기가비스, 2분기 매출 272% 증가와 수주잔고 확대 iM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기가비스의 2분기 매출은 223억 원으로 전 분기보다 272.4% 늘어난 상태입니다. 영업이익은 66억 원, 영업이익률은 29.6%입니다. 리포트는 2027년 매출 전망을 2,210억 원, 영업이익 전망을 1,020억 원으로 높인 상태입니다. 서버용 FC-BGA 기판의 수율 관리가 중요해지면서 검사·수리장비 수주가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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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안타증권: 이수페타시스, 수주잔고 6,000억 원 돌파와 캐파 확대 유안타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이수페타시스의 2분기 연결 매출은 3,799억 원으로 1년 전보다 57.4% 늘어난 상태입니다. 영업이익은 771억 원, 영업이익률은 20.3%입니다. 저부가 서버 매출 비중은 1분기 14%에서 2분기 9%로 낮아진 상태입니다. 매출 캐파는 2026년 하반기 월 1,200억 원에서 2028년 하반기 월 1,800억 원까지 늘어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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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증권: HPSP, 2분기 영업이익률 61.4%와 고객 확대 가능성 LS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HPSP의 2분기 매출은 461억 원, 영업이익은 283억 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61.4%로 1년 전보다 5.6%p 오른 상태입니다. 리포트 추정으로 DRAM 글로벌 수요 충족률은 40% 미만입니다. NAND향 매출은 2026년 400억 원에서 2028년 2,171억 원으로 늘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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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고르기는 취미다, 답은 인덱스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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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가드 CEO 살림 람지 "Z세대 80%가 도박을 부자 되는 지름길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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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투자증권: 메모리 테스트 장비 발주 급증과 CLT 도입 한화투자증권은 9월 2일 반도체 리포트에서 삼성전자 HBM4 출하 확대로 메모리 테스트 장비 발주가 크게 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디아이는 6~7월 삼성전자로부터 1,423억 원, 와이씨는 6~8월 2,552억 원 규모의 검사장비 계약을 맺은 상태입니다. 리포트는 번인과 저속 검사를 한 챔버에서 처리하는 CLT 장비 도입이 시작됐다고 짚었습니다. 엑시콘의 CLT는 2개 챔버·48개 슬롯으로 최대 11,520개 DRAM을 동시에 검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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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증권: 레이언스, HBM 검사용 CMOS 디텍터 고성장 LS증권은 8월 20일 레이언스 리포트에서 산업용 CMOS 디텍터가 HBM 내부 접합 상태를 X-ray로 검사하는 장비에 쓰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해당 매출은 2024년 61억 원에서 2025년 120억 원으로 늘었고, 2026년에는 240억~280억 원이 예상되는 상태입니다. 2026년 상반기 산업용 CMOS 디텍터 매출은 122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6.6% 증가했습니다. 매출 비중은 16.7%이지만 영업이익 기여도는 20~40%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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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증권: 반도체 테스트 전성 시대, 후공정 증설 수혜 대신증권은 9월 1일 반도체 산업 리포트에서 AI 칩 고도화와 메모리 후공정 증설로 국내 테스트 밸류체인이 성장 초입에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웃돈 종목 비율은 전공정 46%, 후공정 72%였던 상태입니다. 삼성전자 베트남 후공정 팹은 2027년 11월, SK하이닉스 P&T7 팹은 2027년 10월 가동이 예상됩니다. 리포트는 2028년까지 후공정 팹 증설과 테스트 업종 수혜가 이어질 것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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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피엠티, 프로브카드 공급 재개로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은 9월 23일 피엠티 탐방노트에서 회사가 주요 고객사 8세대 V-낸드향 2D 프로브카드 공급을 재개하며 실적 정상화 구간에 들어섰다고 분석했습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34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5.8% 늘어난 상태입니다. 리포트는 2026년 매출 625억 원, 영업이익 22억 원(흑자 전환)을 전망했습니다. 가동률은 2024년 26.2%에서 2026년 하반기 96.7%로 오를 것으로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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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투자증권: CPU가 주도주가 될까? 한화투자증권은 9월 23일 미국 주식 리포트에서 메타의 AI 에이전트 앱 뮤즈 출시 이후 시장의 관심이 GPU에서 CPU 수요로 옮겨 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9월 21일 미국 증시에서 ARM은 17.2%, 인텔은 12.1%, AMD는 9.9% 올랐고 엔비디아는 2.3% 상승에 그친 상태입니다. 리포트는 에이전트 중심 추론 서버에서 GPU 대비 CPU 비율이 1:1 이상으로 높아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다음 주 마이크론 실적에서 설비투자 가이던스가 전년 대비 3배 미만이면 메모리 공급 과잉 우려는 제한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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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투자증권: 엔비디아·구글 AEMA 출범, AI 데이터센터 전력 관리 방식 변화 유진투자증권은 9월 21일 에너지 리포트에서 구글과 엔비디아가 출범시킨 AI 에너지 관리 연합(AEMA)이 AI 데이터센터를 전력망의 유연성 자원으로 활용하려는 시도라고 분석했습니다. 엔비디아와 에메랄드 AI는 이를 통해 미국 전력망에서 최대 100GW의 추가 연결 여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국내에서는 2029년까지 8.4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추진되고 있으며 투자 규모는 550조 원입니다. 리포트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조절 능력도 계통 계획에 반영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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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파크시스템스, 수주잔고 증가로 하반기 실적 성장 전망 메리츠증권은 9월 15일 파크시스템스 리포트에서 3분기 매출액을 678억 원, 영업이익을 185억 원으로 추정했습니다. 1년 전보다 각각 49%, 114% 늘어난 수준이며 산업용 AFM 출하 증가가 성장을 이끄는 구조입니다. 8월 14일 공시 기준 수주잔고는 1,023억 원으로, 4분기부터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전망입니다. 리포트는 2027년 매출액을 3,035억 원으로 추정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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