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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why RAM costs so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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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하우절의 '버티는 힘' 투자법 하우절은 돈의 대부분을 인덱스펀드에 넣습니다. 시장을 못 이겨서가 아니라, 그가 극대화하려는 게 해마다의 성과가 아닌 버티는 힘이기 때문입니다. 평균 투자자로 30년. S&P 500에 1만 달러를 배당 재투자로 두면 17만 6천 달러였습니다. 그 사이 손실 난 해가 여섯 번, 2008년엔 37% 가까이 빠졌지만요. 지금 내 투자는 무엇을 극대화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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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의 1942년 인덱스펀드 계산 버핏이 첫 주식을 산 1942년 3월 11일. 그 뒤로 세계대전, 쿠바 미사일 위기, 9·11이 있었습니다. 그날 할 수 있었던 최고의 선택은 인덱스펀드를 사고 헤드라인을 보지 않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1만 달러를 배당 재투자로 넣었다면 지금 5,100만 달러. 믿어야 했던 건 미국이 계속 나아간다는 것 하나였습니다. 오늘 헤드라인, 몇 번이나 확인하셨나요? 👉 dinsightlab.com/analysis/b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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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보글의 '시장 전체' 투자법 금융위기 때 다우는 50% 가까이 빠졌고 사람들은 바닥에서 팔았습니다. 그 뒤 시장은 200% 올랐습니다. 보글은 "감정대로 움직이면 큰 실수"라고 말합니다. 그의 원칙은 단순합니다. 절대 들어갔다 나왔다 하지 말 것. 25년 전 아마존과 구글을 알아본 사람은 드물었지만, 시장 전체를 가지면 미국과 함께 성장한다는 겁니다. 지금 계좌, 시장 전체를 담고 있나요? 👉 dinsightlab.com/analysis/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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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보글의 '비용이 중요하다' 가설 효율적 시장 가설은 자주 맞지만 늘 맞지는 않습니다. 시장이 효율적이라 믿었는데 아니라면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반면 보글이 만든 CMH, '비용이 중요하다 가설'은 늘 통한다고 했습니다. 펀드 평가사 모닝스타조차 "우리 등급보다 비용을 보고 고르는 게 낫다"고 인정했습니다. 인덱스펀드는 다 똑같으니 결국 비용 낮은 쪽이 이깁니다. 지금 들고 있는 펀드의 보수, 알고 계신가요? 👉 dinsightlab.com/analysis/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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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하우절의 인덱스펀드 두 가지 이유 첫째, 늘 극소수 종목이 수익 대부분을 냅니다. 종목 천 개짜리 인덱스펀드도 수익은 20개도 안 되는 종목에서 나옵니다. 인덱스를 가지면 다음 주인공이 누구든 갖게 됩니다. 둘째, 노력이 필요 없습니다. 투자는 애쓸수록 성과가 나빠지는 드문 일입니다. 다우지수 100년 연구에서도 원래 종목을 그대로 뒀다면 넣고 빼고 한 것보다 나았다고 합니다. 지금 계좌, 너무 자주 손대고 있진 않나요? 👉 dinsightlab.com/analysis/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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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막스의 '100% 확신' 경고 믿으니까 투자하는 건 맞지만, 반대편도 보고 내가 뭘 하는지 알아야 한다는 게 막스의 말입니다. 그는 마크 트웨인을 인용했습니다. "곤경에 빠지는 건 모르는 것 때문이 아니라, 확실히 안다고 믿는 게 사실이 아닐 때다." '틀릴 수도 있지만'으로 시작한 문장은 누구도 곤경에 빠뜨린 적이 없습니다. 문제는 '100% 확신한다'입니다. 100% 옳은 것처럼 걸었는데 사실은 80 대 20이었고 그 20이 나오면, 그렇게 크게 망한다는 거죠. 최근 투자에서 몇 % 확신하고 들어가셨나요? 👉 dinsightlab.com/analysis/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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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피셔의 강세장 끝 신호 판별법 존 템플턴은 "강세장은 비관 속에 태어나 회의 속에 자라고, 낙관 속에 성숙해 행복감 속에 죽는다"고 했습니다. 켄 피셔는 지금 기술주와 AI를 둘러싼 분위기를 행복감이 아니라 "조금 들뜬 정도"로 봤습니다. 좋은 기업의 밸류에이션이 높은 것만으로는 행복감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가 말하는 진짜 신호는 돼지가 날고 쓰레기가 물에 뜰 때입니다. 사업은 없이 희망만 있는 회사가 상장에 성공할 때가 행복감이라는 거죠. 지금 시장은 어느 단계에 와 있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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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 하우절, 저축은 오늘 독립을 사는 것 『돈의 심리학』 저자 모건 하우절은 저축을 미뤄 둔 만족으로 보지 않습니다. 100달러를 모으면 그날 밤 100달러어치 독립과 평화, 편한 잠을 산다는 겁니다. 그는 좋은 차가 아니라 독립이 진짜 자랑거리라고 했습니다. 당신은 오늘 얼마어치 독립을 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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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워드 막스, 위험이 없다는 믿음이 가장 위험 오크트리의 하워드 막스는 기업 가치는 추세선을 따라 천천히 가는데 가격은 그 주위를 크게 출렁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유는 심리라는 겁니다. 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 욕심, 남을 향한 질투, 놓칠까 봐 두려운 마음이 고점과 저점을 만든다는 설명입니다. 그는 모두가 겁이 없을 때 오히려 겁이 난다고 했습니다. 지금 시장은 어느 쪽에 가까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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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핏, 시장은 카지노 딸린 교회 워런 버핏은 올해 주총 직후 CNBC 인터뷰에서 지금 시장을 '카지노 딸린 교회'에 비유했습니다. 하루짜리 옵션을 사고파는 건 투자도 투기도 아닌 도박이라며, 사람들이 이렇게 도박 분위기였던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가장 살 만한 때는 시장이 무너져 아무도 전화를 안 받을 때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지금 당신은 교회에 있나요, 카지노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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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성공의 기준, GDP 성장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아 나델라 CEO는 AI의 성패를 '진짜 GDP 성장' 하나로 잰다고 말했습니다. PC는 90년대 초 기업에 퍼졌지만 GDP엔 90년대 말에야 잡혔고, 전기는 아마 50년 가까이 걸렸다는 겁니다. 지금의 GDP 증가는 데이터센터를 짓는 '공급 측 부양'에 가깝다는 진단입니다. MS 한 곳만 2025 회계연도 AI 데이터센터에 800억 달러를 계획했습니다. AI는 GDP에 얼마나 빨리 잡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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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벌어야 할 매출 10조 달러 NYU 애스워스 다모다란 교수가 AI 투자의 셈법을 짚었습니다. AI 제품·서비스 매출은 가장 낙관적으로 잡아도 최근 12개월 약 2,500억 달러입니다. 반면 빅테크가 지은 AI '공장'은 2조 달러 규모입니다. 매출이 여기서 멈추면 2조 달러는 거의 전부 상각됩니다. 투자를 정당화하려면 매출이 8조~10조 달러까지 커져야 한다는 계산입니다. 그가 쓰는 3P 테스트로 보면 가능은 하지만, 그럴듯함의 한계에 가깝고, 확률은 낮다는 판단입니다. 다만 '버블'이라고 단정하지는 않았습니다. 한눈에: AI 매출 약 2,500억 달러 · 투자 2조 달러 · 필요 매출 8조~10조 달러 · 확률은 낮음(다모다란 추정) AI 매출이 10조 달러에 닿는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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