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약이 잘들고있다는 지표는 '기복없고 좀 심심한정도'가 맞음
문제는 오래앓은사람들 일부는 우울의 반대가 행복이라고 생각해서...... 항상 행복해야 약이 잘듣는건줄암
아니야 갓반인들도 좀 심심한정도로 살아 그게 디폴트 상태야
그러다 좋은일 생기면 행복한거고
헐 ㅇㄱㄹㅇ 딱히 기복없고 좀 심심한 정도 <<이거 엄청난 회복상태임 근데 본인은 눈치채기가 힘들어서 문제는 이때 약 끊어도 멀쩡할거같은 착각이 드는데 이때 단약하면 대재앙이 찾아옴 지구무너짐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