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QLD가 모든 투자 유튜버들의 물빨 대상이 되고, 핫해서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음
BLD가 있으면 수익률이 좋을까?
QLD마냥 Coin m futures로, btc 롱만 잡고, 데일리로 포지션 종료하면
2020년부터 투자했다고 가정시 비트코인의 수량은 증가했을까?
즉 2020년 8월 (바이낸스 Coin-M 상장 시점)에 1 BTC 넣고, 매일 00시 UTC에 포지션을 정리한 뒤 다시 잔고의 2배만큼 롱을 잡는 걸 6년 반복했다면 지금 BTC가 몇 개냐는 얘기임
궁금해서 직접 시뮬 돌려봄. 수수료 테이커 0.05%, 펀딩은 실제 8시간 펀딩 기록 그대로 반영, 청산 로직 포함.
결과는 아래와 같음.
하루 단위로 1BTC 1배 롱을 open close한 QLD방식은 btc 수량이 반토막이 남
2배 롱을 open close한 TQQQ방식은 btc 수량이 3분의 1토막 남 ㅋㅋ
의외로 걍 btc 1배율 오픈후 close절대 안한 포지션이 수량이 0.69가 증가함.
근데 대부분의 수익이 2020년 상승장에서 왔고, 타이밍을 잘 못타면 오히려 수량을 잃을듯
거래소 리스크 생각하면 cold storage에 박아놓는게 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