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사는 인생, 모든 일에 감사하며 살자. 드라이브와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자유롭고 싶은 사람 Editorial Designer ✉danju25@gmail.com

어디게~~
새로운 메인7. 미루는 동안, 인생은 흘러갑니다.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많은 시간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오늘을 붙잡으세요. 내일에는 가능한 한 기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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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를 뒤로 접어버려야.
■처제한테 이성적 감정 느낀다는 영포티 4050 민주당 지지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 "처제가 대학생인데 참 삼삼하니 이쁩니다 처음 결혼하기전엔 고딩이었는데 이제 대학생되니 이쁘게 꾸미고 다니니 가끔 만나면 저도모르고 자꾸 쳐다보게되네요 어떻게보면 처제랑은 남남이라 이렇게 끌리는것도 자연스러운것같은데 당연히 이성적인 동물이니 그냥 속으로만 생각하고있습니다. 혹시 저같은 감정 느껴보신분 있을까요?" 그짝은 어찌 이리도 한결 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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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ㅋㅋㅋㅋㅋㅋㅋ 홈캠에 찍혀서 범인 잡았는데 공소청이 풀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골때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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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님 작품은 늘 뭔가 예술혼을 불태우고 싶게 만듦... 늑대와 고양이는 어떤 사연으로 저렇게서로를 그리워 하고 있을까... 이런 상상으로 한번 더 쪼물딱 거려 봄.. 이 이미지는 오늘 제 공방에 또 올라갑니다.
다시 본업 모드. <달, 늑대, 고양이 > 라는 주제를 던져주시며 '이 세개를 좋아해요. 이들을 주제로 가방에 걸 장식을 만들어주세요' 라는 주문입니다. 이럴땐 저는 아주 오래 고민을 한답니다. 그냥 달모양, 늑대,고양이 모양만을 담는게 아니라 이야기를 담고싶거든요. 어떤가요? 느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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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습관을 가진 멈머님들은 자존감 뿜뿜한 멈머들입니다. 같이 사는 애들이 이렇다? 자랑스러워 하십시요!!!
볼일 본 강아지 뒷발차기, 숨은 비밀 1. 볼일 본 강아지가 뒷발로 땅을 팍팍 차는 장면, 한 번쯤 본 적 있지 2. 고양이처럼 흙으로 덮는 거라고 넘기기 쉬운 동작 3. 그런데 흙은 변 위가 아니라 엉뚱한 방향으로 흩날리거든 4. 숨기는 쪽이 아니라, 존재를 더 크게 알리는 정반대 신호 5. 발바닥과 발가락 사이 냄새샘이, 긁는 힘에 흙 깊이 배어드는 구조 6. 깊게 팬 자국은 멀리서도 읽히는 시각 표식, 냄새는 코를 대야 확인 7. 늑대·코요테도 같고, 무리에선 서열 높은 개체가 영역 표시에 사용 8. 떠돌이 개 연구에선 경계선, 낯선 개가 근처에 있을 때 더 잦은 패턴 9. 열 마리 중 한 마리꼴, 버릇이 아니라 ‘여긴 내 땅’이라는 깃발 산책길에서 흙만 튀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자기를 알리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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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이 박진영 박살낸 이유 배현진이 국감장에 나온 박진영에게 "이러니 문화계판 대장동 얘기가 나온다"고 쏘아붙이면서, JYP 상표권 논란에 다시 불이 붙음. 박진영은 명함이 두 장인 사람.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이자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탈이 난 곳은 두 명함이 겹치는 자리. 위원회가 추진하는 글로벌 K팝 축제 '패노메논'의 해외 상표권을 JYP가 먼저 출원한 것. 그동안의 해명은 "어쩔 수 없었다"였음. 사무실도 전담 인력도 제대로 없던 때라, 남에게 뺏기기 전에 JYP가 급한 대로 나섰다는 얘기. 배현진은 이 해명을 달력으로 받아침. "조직이 안 갖춰져서 시급해서 JYP가 하게 두었다더니 박진영 위원장 임명 전인 8월부터 대중문화교류위원회의 업무가 시작됐음을 조금 전 확인했다." 박진영이 위원장에 임명된 건 2025년 9월 9일. 위원회는 10월 1일 출범, JYP의 상표권 출원도 바로 그날 이뤄짐. 급해서 떠맡았다는 일이 출범 당일에 곧장 처리된 셈. 배 의원은 "상표권 출원을 미리 준비했다는 얘기"라고 몰아세움. 대장동을 불러낸 것도 그래서로 보임. 판은 공공이 깔고 열매는 민간이 가져갔다는 구도를 겹쳐 놓은 것. 공교롭게도 박진영은 불려 나온 증인이 아님. 여야 합의 명단에 없었는데 본인이 출석 의사를 밝혀 추가 채택. 제 발로 걸어 들어온 자리에서 날짜 세 개에 발목이 잡힌 꼴. 나라 축제의 이름표가 어쩌다 위원장 회사 손에 들어갔는지, 국감장 도마에 오른 건 그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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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이란 가수의 '봄 내음보다 너를' 이 노랜 처음 들은 날 이후부터 어디서 잠시라도 한소절만 들어도 운다... 이 영상의 댓글에 달린 수 많은 그리움에 또 눈물이 펑펑.... youtube.com/watch?v=w2Suylg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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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계절은 늘 눈이 말썽이다. 비염이 좋아지니 이제 오롯이 눈으로 오네.. 약발도 안듣고 매일 눈이 짓무르네... 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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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한맥은 왜 딸때마다 폭발하는거죠? 이게 맥주에 수류탄이야? 저만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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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친노.친문 저 개색들 때문에 내가 민주당을 탈당한거다. 찢빠들 때문이 아니라. 혜경궁사태때 저들은 모른척 눈을 감았었지 지들이 성역으로 여기던 노무현을 모욕했는데도 쌍욕파일에대해 물었을때도 "전 그런 거 들어 본 적 없습니다"라는 대답으로 벙찌게 만들었었지 욕도 아까운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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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로 국위선양 개념 자체를 거부한다. 과거엔 필요했을지 몰라도 이젠 의미없다.
오늘 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를 줄이고 결국 없애겠다는 기사를 봤다. 국위선양 때문에 만든 제도라고 했다. 그럼 BTS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다. 문화훈장 줬다. 대통령 특별사절도 시켰다. 병역도 당연히 풀어줄 줄 알았다. 돌아온 건 입영 연기였다. 그래서 묻는다. 국위선양 기준이 뭔데. 누구는 일하다가, 공부하다가 다 멈추고 군대 간다. 누구는 메달 하나면 대체복무로 끝난다. 같은 메달 딴 여자 선수한테는 아무것도 없다. 그럼 이건 국위선양 보상이야, 선수 경력 보호야. 큰 연봉 받는 프로 선수한테 특례까지 얹어줘야 하나. 국가대표 입에서 메달보다 군면제 얘기가 먼저 나올 때, 씁쓸했다. 바꿀 거면 이번 선수들부터 바꿔라. 논란 만든 사람들은 혜택 다 챙기고, 바뀐 기준은 다음 선수들이 떠안는다. 그게 공정이냐. 메달에 박수를 일단 쳐준다 근데 박수가 면제 영수증은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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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 좋다.
게시글들 열심히 쓰는데.. RT나 마음이나 댓글이 하나도 없어요...ㅠㅠ......... 제 하이라이트 털어주실분... 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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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아티클도 많이 있으니 많이들와서 보시라 katoo.me
와 카투님 개인 사이트는 그사이에 엄청나게 발전을. 거의 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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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캐스트랑 일레븐랩스랑 퀄리티차이가 이렇게나다니... 타입캐스트 이번달만 쓰고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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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동훈이 노무현 전대통령 팩트체크 해준 거 좋음.잘못을 잘못으로 인정하신 분이셨지만 살아계실땐 누구보다 괴롭히던 개새끼들이 돌아가시자마자 갑자기 국민들을 속이고 죽음에 대한 애도는 커녕 본인들 정치적 자산으로 만들고 필요할때만 애도쇼 하는 민주당 의원들이 너무 너무 역겨웠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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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양을 이렇게 깍나봐요. 양이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은데
Bur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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